
안산시가 사회적기업 맘스커리어와 협력하여 세 자녀 이상 출산 가정에 육아용품 전문 브랜드 '더블하트'의 출산 축하 박스를 무상 제공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저출생 극복과 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을 목표로 하며, 시는 대상 가정 발굴 및 홍보, 행정적 지원을 병행할 계획이다.

안산시가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청년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병역의무 이행 청년카드'를 내년 1월부터 온라인으로 발급한다. 이 카드는 '경기똑D 도민카드' 앱을 통해 발급되며, 공공시설 이용료 감면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안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39세 이하 현역 복무 제대군인이 대상이며, 안산시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안산시가 겨울철 블랙아이스 등 도로 결빙으로 인한 사고 위험과 보행자 안전 위협 요인으로 지적되는 대형차량 불법 밤샘 주차에 대한 단속과 계도를 강화하고 있다. 시는 주차 민원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심야 단속을 실시하고, 법령 위반 차량에 대해서는 과징금 부과 등 행정 조치를 취하고 있다. 또한, 대형차량 운수 종사자들이 안전하게 주차할 수 있도록 총 4개소의 임시주차장과 2개소의 공영차고지를 운영하며 이용을 권고하고 있다. 안산시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쾌적한 교통문화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안산시가 시민들의 여권 신청 편의를 높이기 위해 화요 야간 민원실, 조조 민원실, 온라인 번호표 발급, 여권 안심 폐기, 여권 케이스 배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한다. 특히 직장인과 학생들을 위한 야간 연장 운영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여권 안심 폐기 서비스가 눈에 띈다.

안산시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운영기관 성과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으로 안산시는 4년 연속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내년도 사업 운영을 위한 국비 9억 2,784만 원을 확보하여 총 208명의 청년에게 맞춤형 구직 의욕 고취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안산시는 단기, 중기, 장기 3개 유형의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참여 수당 및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청년들의 도전을 지원할 방침이다.

안산시가 원곡동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추진한 '원곡동 공공건축물 부설주차장 고도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으로 주차 면수가 121% 확대되었으며, 향후 조성될 '원곡동 스트리트몰'과 시너지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관광 명소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 바르게살기운동 안산시협의회 회원대회 개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회원 격려 및 표창 수여

안산시 상록구가 2025년 제2회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하여 수암지구 일원 106필지, 43,551.4㎡의 토지 경계를 새롭게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하고 토지 소유자들의 경계 분쟁 및 맹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적재조사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향후 60일간의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안산시가 내년부터 '중소기업 애로상담센터'를 본격 운영하여 관내 중소기업의 통상 환경 변화, 관세 부담 등 경영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원스톱 지원에 나선다. 경기테크노파크와 협력하여 전문가 3명이 상주하며 정부 및 지자체 지원 정책 안내, 서류 검토, 맞춤형 컨설팅 등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안산시가 단원구 호수동에 다섯 번째 청소년 자유공간 '꿈자락'을 개소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꿈자락'은 학습, 휴식,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도심형 청소년 공간으로, 1인 스터디존, PC존, 카페테리아, 노래방, 포토부스, 플레이스테이션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화요일~금요일 오전 10시~오후 8시,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안산시가 약 762만 평에 달하는 대송단지 간척지 활용 사업의 밑그림을 그리기 위한 예산 2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내년 상반기 한국농어촌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농업, 관광, 에너지 복합 기능을 갖춘 '대부도 5만 인구 자족도시'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지난 16일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민관협의체'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하반기 외국인 지원 사업을 점검하며 내년도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권익 증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