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가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4개 유형 91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6개 분야 106명에게 신규 일자리를 제공한다. 참여 희망자는 필요서류를 지참해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에 직접 방문 신청해야 한다.

안산시와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가 도시설계 미래를 논의하는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는 안산의 도시 및 건축 현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세미나가 안산선 철도 지하화 추진을 위한 협력 기회가 되었다고 밝혔다.

안산시가 외국인주민 지원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이주 배경 유아·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수상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특별교부세 6천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안산시가 청소년 중독예방을 위해 중앙동 일대에서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정신건강안전 민·관 합동 TF팀이 참여했으며, 청소년들에게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지원 내용을 홍보했다.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4대 중독에 대한 상담 및 예방 사업을 통해 중독 폐해 없는 안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안산시가 장애인 고희 잔치를 개최해 칠순을 맞은 10명의 장애인 어르신을 축하했다.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에 대한 헌주, 합창, 위안공연 등이 진행됐으며, 권태익 (사)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안산지회장과 이민근 안산시장이 축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희생과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고령인 장애 어르신들의 노후 지원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안산시가 고액체납자 142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공개 대상자는 개인 84명, 법인 47개 업체로, 체납액은 총 67억 9천1백만 원에 이른다. 시는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는 체납자에 대해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안산시가 대부도 어촌계 마을어장에 바지락을 방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하며,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총 11억여 원이 투자된다. 안산시는 한국수산자원공단과 업무협약을 맺어 해역 자원의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안산시는 마을세무사 제도를 통해 시민들에게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여 세금 고민 해결을 지원하고 있다.

안산시는 로컬푸드 직매장 1주년과 김장철을 맞아 배추, 채소, 과일류 등 농산물과 김장 재료, 식료품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안산시가 소규모주택 정비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사업 유형, 특성, 추진 절차 등을 안내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26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안산시가 장애인 인식 개선과 함께 사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제23회 장애인돕기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경기도장애인복지회 안산지부 회원 등 250여 명이 참여했으며, 다양한 공연과 표창, 생활격려금 전달 등이 진행됐다.

안산시가 말라리아 퇴치사업 하반기 회의를 개최하여 2024년 발생 현황, 개선점, 2025년 사업 전략을 논의했다. 대한민국은 2030년까지 말라리아 퇴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예방을 위해서는 모기 기피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