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안산시
안산시, 고소득 패류 종자 방류 추진
AI 요약안산시가 대부도 어촌계 마을어장에 바지락을 방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하며,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총 11억여 원이 투자된다. 안산시는 한국수산자원공단과 업무협약을 맺어 해역 자원의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안산시가 대부도 어촌계 마을어장에 고소득 패류 종자인 바지락을 방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한다. 대부도 지역 마을어장에 맞는 바지락을 선정해 방류함으로써 어장 생산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이 사업은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총 11억여 원이 투자된다. 지난해에는 바지락, 새고막, 동죽 등 총 154톤의 수산자원이 방류되었으며, 올해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바지락 62톤 가량이 방류될 예정이다.
안산시는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한국수산자원공단과 업무협약을 맺어 해역 자원의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김영식 대부해양본부장은 "이 사업이 대부도 해양생태계를 살리는 길이 될 것"이라며 "안산시민에게 건강한 수산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