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는 민선8기 공약사업인 '어린이공원 재조성' 사업을 완료하여 23개소의 어린이공원을 새롭게 단장했다. 이는 당초 목표였던 12개소를 초과 달성한 것으로, 어린이와 어르신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조성되었다. 또한 예상 사업 기간을 2년 단축하고 약 16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뒀다.

안산시, ‘신길온천 온천 발견 신고 수리 취소’ 행정소송 3심 승소 확정. 2년 4개월 만에 소송 마무리, 도시개발사업 본격 추진 예정

안산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유튜브 채널 '안산아카이브'를 통해 시 영상자료를 공유·개방한다. 2024년 1월 1일부터 역사, 문화·예술, 관광, 산업, 도시 등 다양한 분야의 영상자료를 업로드하며, 시민 누구나 다운로드하여 활용할 수 있다. 단, 상업적 또는 개인 영리 목적의 활용은 제한된다.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 법무부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 거점 운영기관 재선정. 2009년 시범운영 시작 이후 15년간 운영, 2027년까지 한국어, 한국문화 교육 등 제공. 내년 야간반·주말반 확대 예정.

안산시는 27일 경기테크노파크에서 악취 다량 배출업소 및 환경전문가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악취 저감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악취 배출시설 밀폐 및 방지시설 효율 증가 등이 주요 방안으로 제안되었으며, 시는 맞춤형 현장 기술 진단과 지도로 악취 저감 컨설팅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이 문화 예술 발전과 사회 통합에 기여한 공로로 ‘2024 서울평화문화대상’에서 문화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이 시장은 다양한 축제 브랜딩,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문화시설 확충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고 사회 통합을 위해 노력해왔다.

안산시는 26일 반월국가산업단지 내 ㈜비이아이랩을 방문해 ‘기업 SOS 이동 시장실’을 운영하고 기업애로를 청취했다. ㈜비이아이랩은 차세대 배터리셀인 리튬메탈배터리(LMB) 제조 기업으로, 최근 287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민근 시장은 청년 기업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기업 애로 해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안산시는 12월 31일 밤 10시부터 화랑유원지 단원각에서 '2025 안산 천년의 종 타종 행사'를 개최한다. 식전 행사로 신년 운세 풀이, 풍물놀이, 탈춤, 사물놀이, 민요, 합창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지며, 밤 12시 정각에는 시민 영웅 및 의인들과 함께 33회 타종을 울린다. 타종 행사 후에는 화려한 불꽃놀이가 예정되어 있으며, 포토존, 푸드트럭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안산시 수암도서관은 2025년 겨울방학을 맞아 6~7세 어린이와 초등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그림책 특강 2개 강좌를 운영한다. '알랑똥땅 그림책 상상놀이터'와 '뭉글뭉클 그림책 창의놀이터'는 내년 1월 11일부터 2월 8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5주간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 1만 원은 별도다. 접수는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수암도서관(031-481-3967) 또는 안산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산시는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으로부터 외국인 주민 지원을 위한 후원금 300만 원을 기탁받았다. 후원금은 난민여성공동체, 네팔작은도서관, 유니버셜스타즈배구단 등 3개 외국인 커뮤니티 단체에 전달되어 시설 수선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안산시는 문화세상고리협동조합으로부터 저소득 이주배경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 기탁된 장학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주배경 청소년 2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안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1월 한 달간 안산화폐 다온 특별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30만 원 충전 시 최대 3만 원(10%)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으며, 안산문화재단 캐릭터 '홍이와 먹이'를 활용한 새로운 다온 카드도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