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본원초등학교와 '스마트폰 안심학교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생들의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 습관 형성을 위한 교육 및 캠페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협약 내용에는 스마트폰 사용 실태 조사, 예방 교육, 놀이 활동형 캠페인, 고위험군 집단 프로그램 운영, 학부모 및 교직원 교육 등이 포함된다.

안산시는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산불감시 CCTV, 산불진화차량, 산불진화대 등을 활용한 즉각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산불 취약지역에는 산불감시원을 배치해 인화물질 통제 및 단속을 강화한다. 또한, 등산객 대상 산불예방 캠페인 및 산지 정화활동을 진행하며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

안산시는 지난 18일 시민 파워셀러를 위한 '미리캔버스를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 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예비·초기 창업자들의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120여 명의 시민이 참석했다. 교육 내용은 SNS 홍보 전략, 미리캔버스 활용법, 챗GPT를 활용한 카드뉴스 제작 등으로 구성되었다. 참여자들은 교육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안산시는 앞으로도 창업자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안산시와 안산문화재단은 제21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를 맞아 시민 참여 프로그램 '시민 버전' 참가자와 공식 서포터즈 '액션히어로'를 모집한다. '시민 버전'은 시민들이 직접 공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21일까지 30팀 내외를 모집한다. '액션히어로'는 축제 운영을 돕는 자원활동가로, 다음 달 9일까지 모집하며 활동 시간은 자원봉사 시간으로 인정된다.

안산시, 미래 발전 이끌 안산미래연구원 인재 모집… 24일부터 공개채용

안산시, 2024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우수기관' 선정…데이터 중심 과학행정으로 시민에게 질 높은 공공서비스 제공 약속

안산시는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227억 원의 예산으로 6,387명의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지원한다.

안산시는 18일 고잔동 아름다운 등불카페에서 ‘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 행사를 개최하여 원고잔공원 정비 및 도시정비계획 등 시정 발전 방향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민근 시장은 주민들과 소통하며 원고잔공원을 명품공원으로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안산시, 3월 4일부터 수돗물 상록수(水) 홍보관 운영 재개. 상하수도 처리 과정 소개 및 수돗물 우수성 홍보, 작년 1,493명 방문. 영상 관람 및 체험 시설, 평일 오전 10시~오후 5시 무료 관람. 단체 관람은 사전 예약 필수, 3월 예약은 21일부터 가능.

안산시는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에게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3월 14일까지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소 43개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위생적 취급 기준, 소비기한 경과 제품 관리, 무표시 제품 판매 등을 점검하고, 식중독 발생 우려 제품에 대한 수거 검사도 병행한다. 현장 지도 및 행정처분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 제공에 힘쓸 계획이다.

안산시는 드림스타트 아동(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가족, 임산부 대상)을 위해 (사)대한안경사협회 안산시 안경사회와 협약을 맺고 맞춤 안경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안경 구매·교체가 힘든 아동들에게 최대 14만 원의 구입비를 지원하며, 안산시와 안경사회가 각 50%씩 부담한다. 이를 통해 아동 시력 보호 및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

안산시는 지난 17일 (사)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와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와 트럼프 2기 대응 방안’ 조찬 포럼을 개최하여 트럼프 2.0 시대 출범에 따른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에 대한 전략적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관내 기업 대표 1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포럼에서는 산업연구원 김수동 박사의 강연을 통해 글로벌 통상환경 전망, 트럼프 2기 정책 방향, 대중국 정책 변화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국내 산업계 영향 및 정책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안산시는 앞으로도 기업 지원 정책 안내 및 확대를 통해 기업들의 안정적인 경영환경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