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가 교육부 주관 직업교육 혁신지구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3년간 10억 5천만 원을 지원받게 됨. 이를 통해 지능형 로봇 분야 인재 양성 및 관련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며, 지역 내 직업계고, 기업, 대학, 유관기관 등과 협력하여 맞춤형 인재 양성 및 일자리 창출을 추진할 예정임. 기존 청년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지역 인재 정착 지원 및 직업교육 생태계 구축에도 힘쓸 예정임.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지역주민의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수암보건지소에서 ‘활력 UP! 건강한 삶, 건강관리 교실’을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수암동 주민을 대상으로 총 3기(기수 당 8회, 15명씩) 24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 진행되며, 음악운동 프로그램, 고혈압·당뇨병 예방관리 교육 등이 제공된다. 6회 이상 참여자에게는 건강관리 물품이 제공되며, 참여 신청은 수암보건지소 방문 또는 전화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5월 30일까지 의료급여수급권자 대상 건강검진 이벤트를 실시한다. 상록구 거주 20~64세 홀수년생 의료급여수급권자 중 일반건강검진 미수검자는 2025년 3월 1일부터 5월 30일 사이에 검진기관 예약 후 검진을 받고, 관련 서류를 지참하여 상록수보건소 방문보건팀에 방문하면 된다. 선착순 150명에게는 주방세트 증정.

안산시 상록구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로컬푸드 이해 및 스마트팜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직원들은 딸기 수확과 스마트팜 교육을 통해 첨단 농업기술을 체험하고 기후 위기 시대 속 농업의 역할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록구는 앞으로도 직원들의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지난 7일 대부동 성장관리계획 수립·고시 이후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건축사 등 관계자 30여 명과 함께 계획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고시 이후 발생 가능한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대부동을 인구 5만 이상의 자족 도시로 성장시키기 위한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하고, 성장관리계획구역을 설정하여 생활 인프라 확충 계획을 발표했다. 이민근 시장은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통해 계획 실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예방하고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안산시는 4월 24일까지 비움 예술창작소 갤러리에서 ‘비움과 채움전’ 전시를 개최한다. 상록수조각회의 조각과 회화 작품들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안산시는 이달 말까지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 제공을 위해 관내 식품접객업소 820여 곳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지도·점검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원산지 미표시, 거짓 표시, 혼합 판매, 표시 방법 미이행, 증명서류 비치 여부 등이며,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시정, 중대한 위반 행위는 과태료 부과 또는 고발 조치할 예정이다.

안산시, 2025년 장애인복지기금 지원사업 보조사업자 공모…최대 500만원 지원

안산시, e비즈니스 분야 청년 창업 지원하는 '청년 창업스쿨' 참여자 모집. 4월부터 9월까지 총 12회 교육 진행, 온라인 스토어 개설 및 운영, 실전 마케팅 교육 제공. 마케팅 교육 외 미니스튜디오 상품 촬영, '안산e스토어' 입점 기회 제공. 안산시 거주 또는 사업장 소재, 안산시 소재 5개 대학 재학 중인 만 19세~39세 청년 40명 모집. 3월 10일부터 4월 9일까지 이메일 접수.

안산시는 5급 이상 간부 공무원과 공직유관단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민근 시장 등 참석자들은 4대 폭력 예방 실천 결의를 다짐했다. 안산시는 앞으로 분기별 실태조사와 전 직원 교육을 통해 공직사회 윤리 기강 확립에 힘쓸 계획이다.

안산산업역사박물관, 겨울방학 기획 프로그램 성료…관람객 2배 증가

안산시 단원구노인복지관이 개관 2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행사에 참석해 노인복지 정책 확충을 강조하고, 단원구노인복지관이 지역사회 거점 복지기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