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안산시
안산시, 음식점 원산지 표시 이행 합동 지도·점검 진행
AI 요약안산시는 이달 말까지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 제공을 위해 관내 식품접객업소 820여 곳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지도·점검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원산지 미표시, 거짓 표시, 혼합 판매, 표시 방법 미이행, 증명서류 비치 여부 등이며,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시정, 중대한 위반 행위는 과태료 부과 또는 고발 조치할 예정이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달 말까지 관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지도·점검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된다. 점검 대상은 관내 주거 밀집 지역 내 음식점과 배달 음식점 820여 개 업소다.
시는 위생정책과, 환경위생과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11개(23명) 점검반을 구성해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원산지 미표시, 외국산을 국산으로 거짓 표시, 국산과 외국산을 혼합해 국산으로 판매하는 행위, 원산지 표시 방법 미이행, 원산지 증명서류 비치 여부 등이다.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할 예정이고, 원산지 거짓 표시 등 중대한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또는 고발할 예정이다.
박종홍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음식점 방문 시 원산지 표시가 없거나 의심스러운 경우 위생정책과(481-2835)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산시는 시민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을 지속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점검은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된다. 점검 대상은 관내 주거 밀집 지역 내 음식점과 배달 음식점 820여 개 업소다.
시는 위생정책과, 환경위생과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11개(23명) 점검반을 구성해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원산지 미표시, 외국산을 국산으로 거짓 표시, 국산과 외국산을 혼합해 국산으로 판매하는 행위, 원산지 표시 방법 미이행, 원산지 증명서류 비치 여부 등이다.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할 예정이고, 원산지 거짓 표시 등 중대한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또는 고발할 예정이다.
박종홍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음식점 방문 시 원산지 표시가 없거나 의심스러운 경우 위생정책과(481-2835)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산시는 시민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을 지속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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