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9월 20일부터 10월 22일까지 단원구 초등학교 6개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짝궁 치아 건강 교실’을 운영한다. 구강검사, 예방진료, 구강보건교육 등을 통해 학령기 아동의 평생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한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 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안산시 단원구는 어린이보호구역 주변 불법주정차 근절을 위해 연말까지 야간 캠페인을 실시한다. 단원구 자율방범대와 함께 초등학교 28개소 주변을 순찰하며 홍보 활동을 펼치고, 대형차량 임시주차장 이용 안내 등을 통해 어린이 안전 확보에 나선다.

안산시 성호박물관은 4월 5일부터 13일까지 청명 맞이 행사를 운영한다. 식목일에는 약초 관련 강연, 12일에는 가족 대상 박물관 교육 '초목을 담다, 마음을 심다'가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특별 해설, 씨앗 나눔 이벤트 등이 제공되며, 강연 및 교육 신청은 안산시통합예약시스템에서 가능하다.

안산시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단원구청에서 도로 유지·보수, 공원·녹지 관리 등 공공서비스 최일선 근로자 155명을 대상으로 특수건강검진을 실시했다.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과 협력해 혈액검사, 폐기능 검사 등 직무별 맞춤형 검진을 진행했으며, 검진 결과를 토대로 추가 상담 및 사후 관리를 통해 직원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안산시, 4차 산업혁명 기술 활용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참가자 모집…총상금 2억 9천만 원, 6월 20일 본선 개최

안산시는 시민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자 ‘제2기 안산시 시민동행위원회’를 출범, 총 70명의 위원을 위촉하고 송영안 위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위원회는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시민과 시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다짐하며, 시민 참여 확대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결정을 약속했다.

안산시립합창단, 창단 30주년 기념 첫 번째 정기연주회 ‘지구마블 콘서트’ 개최. 27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세계 각국의 음악을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 1부는 아르헨티나 전통 음악과 탱고를 결합한 미사곡, 2부는 미국 팝, 중국 영화음악, 일본 애니메이션 음악, 프랑스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 공연. 안산시민어린이합창단과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특별 무대도 마련.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9월 17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인식개선을 위한 시민강좌를 개최한다. 이호선 숭실사이버대 교수가 ‘소통 새로고침 : 건강한 관계를 위한 소통의 기술’을 주제로 강연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안산시, 다문화마을특구 로컬디자인 사업 기념 세계문화체험관 방문 이벤트 진행. 12월까지 전통의상 체험, SNS 인증사진 이벤트 참여 시 기념품 증정. 평일 오전 10시~오후 5시 운영, 사전 예약 필수.

안산시, 도시농업 활성화 위한 '치유농업아카데미, 도시농업관리사' 교육과정 운영…4월 7일부터 11월 3일까지 매주 월요일 안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 작물재배법, 친환경 거름 만들기 등 이론·실습 병행…안산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 21일까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방문 접수…80시간 이상 이수 및 국가기술자격 취득 시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 신청 가능

안산시는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내 집안 주차장 설치 보조금 지원 사업'을 연중 추진한다. 단독/다가구 주택 소유자가 대문, 담장 등을 철거하고 주차장을 조성하면 1면 기준 최대 200만 원, 추가 1면 설치 시 최대 80만 원까지 지원한다. 공사 시작 전 안산시 교통정책과로 신청해야 하며, 설치 후 5년간 주차장 유지 의무가 있다.

안산시는 2024년 세무조사 계획을 발표하고, 지방세 신고 누락 및 탈루에 대한 세무조사를 진행한다. 부동산 취득 법인, 과점주주, 취득세 감면 대상 등을 중심으로 조사가 이루어지며, 경제 위기 기업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서면조사를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탈루 및 은닉 등 불법 사항 적발 시에는 엄정 조치할 계획이며, 작년에는 223개 법인에 대한 세무조사로 66억 원을 추징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