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는 식품 안전과 행정 투명성 강화를 위해 70세 미만 시민을 대상으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모집한다. 선발된 감시원은 식품접객업소 위생 점검, 부정불량식품 단속 등에 참여하며, 2년간 활동하며 일당 5만 원을 받는다. 신청은 27일까지 안산시 위생정책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안산시, 4월부터 10월까지 ‘안산농업아카데미’ 교육생 모집…포도실습과·원예특작과 2개 과정 운영

안산시 이민근 시장, 야구소프트볼협회 감사패 수상…야구 발전 협력 논의 및 체육진흥 유공 표창 수여

안산시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안산시 노동안전지킴이 운영’ 사업을 연중 시행한다. 노동안전지킴이는 소규모 건설현장과 제조업 산업현장에서 안전 점검과 안전 문화 확산 캠페인을 통해 산재 발생을 사전에 방지한다. 지난해 4명으로 운영되던 지킴이 인력은 올해 6명으로 확대되어 현장점검 및 위험요소 개선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안산시 철도 지하화 사업이 국토교통부의 '철도 지하화 우선 추진 사업'에 선정되어 신·구도심 간 단절 해소 및 도시 재창조의 기회를 마련하게 됐다. 초지역~중앙역 5.12km 구간 지하화 및 상부 71만 2천㎡ 부지 개발을 통해 '뉴안산 스마트시티'를 조성하고, 역세권 중심의 복합개발로 도시 공간과의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총사업비 1조 7천억 원, 예상 수익 2조 원으로 사업성이 높으며, 도시 균형 발전, 이미지 개선, 인구 유입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 단원보건소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5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스마트폰과 디지털 키오스크 활용 교육 프로그램 ‘스마트 건강 배움터’를 운영한다. 5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 진행되며, 키오스크 및 스마트폰 활용법, 건강 앱 사용법 등을 교육한다. 교육 후에는 건강 상담 서비스도 제공된다.

안산시는 오는 27일 안산올림픽기념관에서 ‘안산 919취업광장’을 개최하여 20여 개 이상 기업이 참여하는 대규모 채용의 장을 마련한다. 구직자들은 현장 면접, 이력서 컨설팅, 취업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안산시는 2025년까지 지방세 체납액 505억 원(지방세 391억 원, 세외수입 114억 원) 정리를 목표로 강력한 징수 대책을 추진한다. 고액·상습 체납자 전담팀 구성, 고급·외제차 집중 단속, 부동산·금융자산 압류 및 공매, 가택수색 등 강력한 행정절차를 진행하며,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맞춤형 지원을 연계할 계획이다.

안산시,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영재교육센터 개소…미래 인재 육성 기대

안산시, 시립아기별어린이집 '언제나 어린이집'으로 지정·운영…365일 24시간 긴급보육 제공

이민근 안산시장은 14일 안산시 택시쉼터를 방문해 택시 운수종사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택시쉼터 운영 현황과 업계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쉼터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안산시는 택시 기사들의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 방안 마련을 약속했다.

안산시, 미국 부에나파크시와 국제교류 활성화 논의…청소년 교류·문화·관광 분야 협력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