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시가 수진역과 정자역에 이동노동자 간이쉼터를 추가 설치해 총 3곳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쉼터는 편의시설과 보안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된다. 성남시는 이번 간이쉼터 설치를 통해 이동노동자의 권리 보장과 노동 환경 개선에 기여할 계획이다.

성남시가 이동노동자를 위한 간이쉼터를 수진역과 정자역에 추가로 설치하여 총 3곳으로 늘렸다. 쉼터는 냉난방 시스템, 무선 인터넷, 스마트폰 충전기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된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번 설치가 이동노동자의 권리 보장과 노동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성남동부새마을금고가 한파 취약 가구를 돕기 위해 성남시에 1억원을 기탁했다. 기탁금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1000가구에 난방비로 전달될 예정이다. 성남지역에서는 다른 기관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성남시와 세종대학교가 AI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인공지능 및 반도체 설계 연구 지원, 우수한 인력 양성, 산·학·연·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에 협력할 예정이다. 성남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판교를 한국형 K-팹리스 밸리로 조성하고, 4차산업 분야 전문 인재 양성에 매진할 계획이다.

성남시가 판교 제2·3테크노밸리 교통 정체 해소를 위한 추가 단기 대책을 발표했다. 신호등 설치, 차로 변경, 임시 정류장 개설 등의 조치를 통해 교통 혼잡을 완화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고양문화재단이 12월 21일 '송년 그랜드 심포니'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서울시립교향악단이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을 연주하며, 정상급 솔리스트와 합창단이 참여한다. 티켓은 4만 원에서 15만 원까지 판매 중이다.

성남시 복정동에서 12월 6일부터 내년 1월 13일까지 '제10회 복정동 어울림 빛축제'가 개최된다. '함께하는 기쁨'을 주제로 마을 공동체 화합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이 축제에서는 80개의 거리 조형 장식물이 복정동 산책로를 밝힌다.

성남시는 청년 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1호점인 카페 버터브루가 개업했다. 이 사업은 청년 29명에게 전문가 컨설팅과 3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성남시는 은행1동에 안전하고 쾌적한 공공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디자인 개선사업을 완료했다. 이 사업을 통해 브랜드 개발, 영역성 강화, 계단 재정비, 자연적 감시 강화 등이 이루어졌다.

중부내륙선 충주~문경 구간이 11월 30일 개통되어 판교에서 문경까지 이동 시간이 약 90분으로 단축된다. 이로 인해 성남시와 중부권 간 접근성이 향상되고, 지역 간 생활 인구 증가와 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성남시가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올해보다 참여 인원과 사업비가 증가했으며, 공익활동, 노인 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취업알선형 등 4개 유형으로 모집한다.

성남시가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과 2억원의 상사업비를 받았다. 이는 안전 관리, 건강 보건, 일자리 창출, 복지, 환경 보호, 돌봄 서비스 등 다양한 정책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결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