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성남시
성남시, 세종대와 첨단산업 상생 클러스터 조성 업무협약 체결
AI 요약성남시와 세종대학교가 AI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인공지능 및 반도체 설계 연구 지원, 우수한 인력 양성, 산·학·연·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에 협력할 예정이다. 성남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판교를 한국형 K-팹리스 밸리로 조성하고, 4차산업 분야 전문 인재 양성에 매진할 계획이다.

성남시(시장 신상진)와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는 12월 9일 인공지능(AI) 첨단산업의 상생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인공지능 및 반도체 설계(팹리스) 연구 지원, 우수한 인력 양성, 산·학·연·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신 시장은 "성남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과 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세종대와 함께 미래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내 융복합 클러스터를 조성하여 성남시가 첨단기술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종대학교는 최근 US News가 발표한 'US News 2024-2025 세계대학 순위'에서 국내 3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신입생의 70%를 이공계열로 구성하는 등 4차산업혁명의 기반이 되는 공대 육성에 힘쓰고 있다.
성남시는 지난 4월 미국 카네기멜론대 엔터테인먼트기술센터(ETC) 캠퍼스 판교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4차산업 분야 전문 인재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성남시는 판교를 한국형 K-팹리스 밸리로 조성하기 위해 시스템반도체 관련 8개 산·학·연 기관들과 '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협약을 맺는 등 시스템반도체 산업의 전략적 육성에 전력을 쏟고 있다.
양측은 인공지능 및 반도체 설계(팹리스) 연구 지원, 우수한 인력 양성, 산·학·연·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신 시장은 "성남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과 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세종대와 함께 미래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내 융복합 클러스터를 조성하여 성남시가 첨단기술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종대학교는 최근 US News가 발표한 'US News 2024-2025 세계대학 순위'에서 국내 3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신입생의 70%를 이공계열로 구성하는 등 4차산업혁명의 기반이 되는 공대 육성에 힘쓰고 있다.
성남시는 지난 4월 미국 카네기멜론대 엔터테인먼트기술센터(ETC) 캠퍼스 판교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4차산업 분야 전문 인재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성남시는 판교를 한국형 K-팹리스 밸리로 조성하기 위해 시스템반도체 관련 8개 산·학·연 기관들과 '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협약을 맺는 등 시스템반도체 산업의 전략적 육성에 전력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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