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성남시
성남시, 이동노동자 간이쉼터 2곳 추가 설치
AI 요약성남시가 수진역과 정자역에 이동노동자 간이쉼터를 추가 설치해 총 3곳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쉼터는 편의시설과 보안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된다. 성남시는 이번 간이쉼터 설치를 통해 이동노동자의 권리 보장과 노동 환경 개선에 기여할 계획이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12월 10일 수진역과 정자역에 이동노동자 간이쉼터를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이로써 성남시 내 간이쉼터는 총 3곳으로 늘어났다.
이동노동자 간이쉼터는 플랫폼 시장의 성장으로 인한 이동노동자 증가에 따른 휴식 공간 필요성에 따라 설치됐다. 쉼터 내부에는 냉난방 시스템, 무선 인터넷, 스마트폰 충전기 등 편의시설이 갖춰졌으며,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된다. 보안 강화를 위해 무인 경비시스템과 출입 인증 보안시스템도 도입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번 간이쉼터 설치는 이동노동자의 권리 보장과 노동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 모든 노동자가 좋은 근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동노동자 간이쉼터는 플랫폼 시장의 성장으로 인한 이동노동자 증가에 따른 휴식 공간 필요성에 따라 설치됐다. 쉼터 내부에는 냉난방 시스템, 무선 인터넷, 스마트폰 충전기 등 편의시설이 갖춰졌으며,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된다. 보안 강화를 위해 무인 경비시스템과 출입 인증 보안시스템도 도입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번 간이쉼터 설치는 이동노동자의 권리 보장과 노동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 모든 노동자가 좋은 근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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