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성남시
성남시, 소규모점포 청년창업 지원사업 1호점 개업
AI 요약성남시는 청년 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1호점인 카페 버터브루가 개업했다. 이 사업은 청년 29명에게 전문가 컨설팅과 3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성남시는 중원구 성남동 제일로, 둔촌대로 일대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지원하는 '소규모점포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1호점이 개업했다고 밝혔다.
12월 3일 오후 3시 모란에 위치한 카페 버터브루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업식이 열렸다.
카페 버터브루의 김영훈 대표(29세)는 지난 10월 25일 사업 협약식을 맺은 후, 사업 참여 청년 29명 중 처음으로 실제 점포를 열게 되었다.
김 대표는 성남시가 지원한 사업비 3000만원으로 화장실, 부엌 공사, 조명 설치 등 인테리어 공사와 브랜드 상품 디자인을 진행했다. 또한 신메뉴 개발을 위한 재료비, 점포 임차료 등에도 사용할 계획이다.
김 대표는 사업 지원금 외에도 1:1 브랜딩 컨설팅을 받았고, 개점 이후 직원 채용과 관련된 노무 컨설팅도 받았다.
그는 "창업을 하면서 걱정도 많았지만 사업 지원금과 컨설팅을 받을 수 있어 아주 든든하다"며 "모란을 대표하는 카페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2월 3일 오후 3시 모란에 위치한 카페 버터브루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업식이 열렸다.
카페 버터브루의 김영훈 대표(29세)는 지난 10월 25일 사업 협약식을 맺은 후, 사업 참여 청년 29명 중 처음으로 실제 점포를 열게 되었다.
김 대표는 성남시가 지원한 사업비 3000만원으로 화장실, 부엌 공사, 조명 설치 등 인테리어 공사와 브랜드 상품 디자인을 진행했다. 또한 신메뉴 개발을 위한 재료비, 점포 임차료 등에도 사용할 계획이다.
김 대표는 사업 지원금 외에도 1:1 브랜딩 컨설팅을 받았고, 개점 이후 직원 채용과 관련된 노무 컨설팅도 받았다.
그는 "창업을 하면서 걱정도 많았지만 사업 지원금과 컨설팅을 받을 수 있어 아주 든든하다"며 "모란을 대표하는 카페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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