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는 지난 13일 송내어울마당 솔안아트홀에서 경기도 AI 리터러시 시군 특강(부천시편)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시민과 시 직원 1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AI 개념, 활용 사례, 디지털 역량 강화 방안 등을 주제로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부천시는 이번 특강을 시작으로 디지털 포용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부천시가 '제18회 대한민국 소통 어워즈–대한민국 소셜미디어 대상'에서 3년 연속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부천시는 다양한 디지털 채널 운영, 트렌드를 반영한 소통, SNS 구독자 수 증가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시민 SNS 서포터즈 운영과 캐릭터 활용 등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부천시는 11월 16일(일) 2025년 부천시장배 전국 댄스스포츠대회, 소사구 마을변호사 무료법률상담, 오!정다운 오케스트라 제14회 정기연주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댄스스포츠대회는 송내사회체육관에서 오전 8시부터 시작되며, 마을변호사 상담은 소사구 청문주재실에서 오전 10시부터, 오케스트라 연주회는 오정아트홀에서 저녁 7시부터 열린다.

부천시는 11월 15일(토) 2025년 시니어 한궁대회, 상동호수공원 수확제 및 김장나눔 행사, 전국 댄스&치어 페스티벌, 피구대회, 목일신 따르릉 예술제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각 행사는 부천종합운동장, 상동호수공원, 어울마당, 송내사회체육관, 부천시민회관 등에서 오전 10시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부천시는 지난 13일 '신중년 노후준비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여 신중년 세대의 노후 대비 실태를 점검하고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모색했다. 토론회에서는 중앙정부 및 부천시의 노후준비 정책 방향, 세대 통합형 교육, 제도적 기반 마련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부천시는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신중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마련을 약속했다.

부천시가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 단속과 함께 유관기관과 연합하여 거리 상담을 진행했다. 룸카페, 전자담배 판매점 등을 점검하고 유해 약물 판매 및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위반 사항을 단속했으며, 위기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상담과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부천시에서 발생한 트럭 돌진 사고와 관련하여 조용익 부천시장이 현장을 방문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설치하는 등 신속한 피해 지원 및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나섰다. 부상자 치료, 유가족 지원, 심리 상담 제공 등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다.

부천시 조용익 시장이 트럭 돌진 사고가 발생한 시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며, 부상자 치료와 피해 지원에 행정력을 총동원할 것을 지시했다. 부천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응급의료소, 재난심리지원 인력 등을 배치했으며, 재해구호기금 및 시민안전보험을 통한 피해 지원과 함께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부천시 조용익 시장은 트럭 돌진 사고 발생 후 긴급 재난안전대책회의를 열고, 부서와 규정의 한계를 넘어 피해 시민과 시장 상인을 위한 신속·과감한 지원 대책 추진을 지시했다. 사고 직후 현장 점검 및 부상자 치료 지원을 당부했으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유가족, 부상자, 시장 상인 피해 지원을 위한 현장 대응체계를 가동했다. 응급의료소, 재난심리지원 인력 배치 및 주요 의료기관 전담 공무원 지정 등 밀착 지원에 나섰다. 조 시장은 법과 제도의 범위를 넘어 시민 고통 경감 방안 모색, 피해 상인 및 유가족 불편 최소화, 트라우마 회복을 위한 심리상담 및 장기 지원 체계 마련을 강조했다. 재해구호기금, 시민안전보험 등을 통한 피해 지원과 함께 시장 시설물 복구, CCTV 추가 설치, 차량 통행 시간 제한 등 재발 방지 대책도 추진할 예정이다.

혁신적인 건축물 조성을 위해 과감한 규제완화와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건축디자인 공모 사업이 추진된다. 서울시와 부산시 사례를 참고하여 특별건축구역 지정, 신속행정 지원 등을 통해 창의적 건축을 유도하며, 2026년 공모를 시작해 2027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1기 신도시인 중동의 노후주택 정비가 본격화된다. 선도지구로 은하·반달A를 선정하고, 전국 최초로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 승인을 받아 용적률 완화 등 사업 추진의 발판을 마련했다. 향후 2026년까지 마스터플랜을 수립하여 미래도시 비전을 제시하고, 선도지구는 2026년 하반기 구역 지정을 목표로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노후화된 원도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미니뉴타운, 부천형 역세권 사업 등 체계적인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용적률 체계 개편, 규제 완화 등을 통해 사업성을 개선했으며, 향후 신규 대상지를 발굴하고 전문가 지원단 운영, 행정절차 간소화 등 지원체계를 고도화하여 신속한 사업 추진을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