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천시는 '노동권익 서포터즈' 사업을 통해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노동관계법 준수 사업장을 '안심사업장'으로 인증했다. 이 사업은 노동자 권익 향상에 기여했으며, 미준수 사업장에 대한 계도와 컨설팅을 통해 노동환경 개선을 도모하고 있다.

부천시가 경기 미래형 과학고 신규 지정 공모에 신청서를 제출했다. 부천시는 부천고등학교를 과학고로 전환하고, 창의융합교육, AI 로보틱스 트랙, 지역 기업 협력 등을 통한 차별화된 전략을 제시했다.

부천시가 사업장의 안전보건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점검을 실시한다. 위험성이 높은 사업장을 중심으로 안전보건관리체계 운영, 위험요인 관리, 근로자 교육 등을 점검하고, 위반 사항이 발견되면 행정처분을 내린다.

부천시가 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천시는 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지원, 인프라 구축, 인력 양성 등을 지원한다. 부천시는 콘텐츠 제작 지원, 교육 훈련, 해외 진출 지원 등을 담당한다. 부천문화산업진흥원은 콘텐츠 기업 육성, 투자 유치, 마케팅 지원을 맡는다. 부천시 콘텐츠산업협회는 콘텐츠 기업 간 협력, 정보 공유, 정책 제언 등을 수행한다. 부천시는 콘텐츠산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부천 웹툰융합센터가 개관 1년 만에 문화콘텐츠 기업과 창작자 공간을 모두 채웠다. 센터는 교육 프로그램과 네트워킹 행사를 통해 문화콘텐츠 기업육성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융합생태계를 구축해 문화콘텐츠 산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부천시가 2년 연속 '대한민국 소통 어워즈' 대상을 수상했다. 부천시는 SNS 채널 확장, 구독 회원 수 증가, 시민 소통형 콘텐츠 제공, 시민 SNS서포터즈 활용, 시 대표 캐릭터 활용 등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비엔비아이엔티가 부천시에 저소득층을 위한 백미 300kg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부천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2024년 여성친화 사업에 대한 자문과 정책 개선 사항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여성과 남성의 평등한 참여를 위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부천시일쉼지원센터의 감정노동자 지원 프로그램이 국내외 기관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각광받고 있다. 센터는 치유상담, 회복지원, 권익 보호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감정노동자를 지원하고 있다.

부천시가 평생학습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세바시' 강연회를 개최했다. 강연자들은 AI 기술, 돈 관리, 독서, 자연 속 행복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회가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를 촉진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

부천시는 콜센터 상담사의 서비스 향상을 위해 시설 견학을 실시했다. 상담사들은 시설의 운영 방식과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해 시민들의 질문에 정확하게 답변하고, 부천시의 문화 및 과학 시설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웠다.

부천시가 대규모 점포의 화재 예방을 위해 안전 점검과 캠페인을 실시했다. 점검에서는 비상구 관리, 화재 위험 요인 등을 살펴보고, 관계자 간담회를 통해 개선사항을 논의했다. 또한 이용객과 직원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캠페인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