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부천시
부천시, 노동권익 서포터즈 활동으로 안심사업장 인증
AI 요약부천시는 '노동권익 서포터즈' 사업을 통해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노동관계법 준수 사업장을 '안심사업장'으로 인증했다. 이 사업은 노동자 권익 향상에 기여했으며, 미준수 사업장에 대한 계도와 컨설팅을 통해 노동환경 개선을 도모하고 있다.

부천시는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노동권익 서포터즈'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현장 방문을 통해 근로계약서 작성, 최저임금 준수, 주휴수당 지급 등 노동관계법 준수 여부를 조사하고, 필요한 노동자와 사업주에게 컨설팅을 제공했다.
올해는 1,286개 사업장, 1,774명의 노동자, 147명의 사업주를 대상으로 조사를 완료했고, 노동관계법을 준수한 190개 사업장을 '안심사업장'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안심사업장은 SNS와 리플릿 등을 활용해 홍보되고, 미준수 사업장에는 노동관계법 준수 계도와 노무사 컨설팅이 실시된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노동환경의 다변화로 노동자 권익 보호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가 요구되고 있는 만큼, 서포터즈 활동이 단시간 노동자의 권익향상에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달 말에는 사업장 근로계약서 작성 및 법령준수 등 노동환경 지표 개선 평가를 위한 '노동권익 서포터즈' 결과보고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이달 말에는 사업장 근로계약서 작성 및 법령준수 등 노동환경 지표 개선 평가를 위한 '노동권익 서포터즈' 결과보고회가 개최될 예정이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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