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장 조용익이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를 방문해 물류센터 직원과 수퍼마켓협동조합원들과 대화를 나누었다. 이번 방문은 지역경제의 근간인 중소상인들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 시장은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부천시는 여성 창업 지원과 방콕한국국제학교 청소년 상담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부천 담아내기' 멘토링 과정을 통해 여성 창업가를 지원하고, 방콕한국국제학교와의 협약을 통해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을 위한 심리상담 체계를 구축한다.

부천시가 과학중점고등학교와 특화산업 R&D기관 간 인턴십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과학중점고 학생들의 실무 경험과 첨단 연구환경 체험을 통해 미래 과학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한다. 부천시는 또한 경기형 과학고 신규 지정을 위해 AI 로보틱스 특화 및 창의융합인재 육성을 중심으로 신청서를 제출했다.

부천시가 기후변화 대응 및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부천시는 하수처리과정에서 바이오가스를 생산하고 폐열을 판매하는 등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신재생에너지를 적극 활용해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자립률 향상에 노력했다.

부천시장 조용익이 중동장을 방문해 주민들과 함께 김장김치 나눔 행사에 참여하고, 홀몸 어르신을 방문하며 생활환경을 살폈다. 또한 119안전센터를 방문해 소방관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과 중동 직원들을 격려했다.

부천시와 송내청소년센터가 주최한 '제20회 청소년사회참여 팀프로젝트 나비효과 보고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형 사회참여 활동으로, 19개 팀, 123명이 참여해 성과를 발표했다. 부천시장상, 경기도부천교육지원청교육장상 등 다양한 시상이 이루어졌고, 부천교육문화재단에서 참가팀 모두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부천여성청소년재단 소속 청소년센터들이 'MOA 페스티벌'을 개최해 청소년동아리 간 교류와 소통을 도모했다. 청소년들이 직접 운영을 주도한 이 행사에는 18개 동아리가 참여해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를 선보였다. 재단은 향후 청소년동아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의대생, 간호대생, 보건의료 관련 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 인턴십, 인력 양성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보건의료 분야의 꿈나무들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부천시가 상수도요금 체납자를 대상으로 11월 21일부터 12월 20일까지 특별정리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 체납액의 10%를 납부하면 나머지 체납액에 대한 연체료가 면제된다.

부천시는 수능을 맞아 청소년 유관기관과 함께 '수능 연합 거리 상담'을 실시했다. 이번 상담에서는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100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 부천시는 매년 수능 날 연합 거리 상담을 통해 청소년의 안전과 건강을 지원하고 있다.

경기도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부천센터에서 편식 개선과 식재료 소중함 인식을 위한 텃밭 체험 프로그램이 개최됐다. 어린이들은 작물을 수확하고 농작물과 친숙해졌으며,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천시가 노후 도심 정비를 통해 역세권 및 원도심 지역의 도시기능 회복, 미래지향적 도시공간 구조 전환, 특색있는 공원 및 특별계획구역 조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균형발전과 시민들의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