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부천시
부천시, '기후변화 대응 및 온실가스 감축'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AI 요약부천시가 기후변화 대응 및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부천시는 하수처리과정에서 바이오가스를 생산하고 폐열을 판매하는 등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신재생에너지를 적극 활용해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자립률 향상에 노력했다.

부천시가 지난 18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에너지 효율 향상, 기후변화 대응, 온실가스 감축에 국가적으로 기여한 유공자에게 수여된다.
부천시는 공공하수처리과정에서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신재생에너지를 적극 발굴해 기후변화 대응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노력했다. 특히, 하수처리공정 중 자연 발생하는 자원을 활용해 바이오가스를 생산하고, 이를 이용해 전력을 생산해 에너지 자립률을 높였다. 또한, 폐열을 지역난방업체로 판매해 수익 창출에도 기여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1년부터 현재까지 1.1만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약 32억원의 전기료를 절감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천시는 공공하수처리과정에서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신재생에너지를 적극 발굴해 기후변화 대응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노력했다. 특히, 하수처리공정 중 자연 발생하는 자원을 활용해 바이오가스를 생산하고, 이를 이용해 전력을 생산해 에너지 자립률을 높였다. 또한, 폐열을 지역난방업체로 판매해 수익 창출에도 기여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1년부터 현재까지 1.1만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약 32억원의 전기료를 절감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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