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1동은 6월 통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협조에 감사하며 주요 시정 현안과 영통청명단오제 홍보 협조를 요청했다.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이웃기웃' 사업을 통해 정기적인 반찬 지원과 안부 확인, 복지 서비스 연계를 실천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하는 '환경지킴이, 매탄4동이 먼저' 사업이 4년째 이어지고 있다. 이 사업은 주민들이 개인 텀블러를 사용해 음료를 10회 주문하면 친환경 피크닉 세트로 교환해주는 방식으로, 다회용기 사용 문화 확산과 탄소중립 실천을 목표로 한다. 현재 10개 동네 카페가 참여 중이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 사회의 친환경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수원시 영통구는 새마을지도자영통구부녀회와 함께 6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영통청명단오제, 건강도시 스탬프 투어, 무더위쉼터 운영 등 주요 현안과 정책을 공유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활동 방안을 논의했다.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10일 여성지원민방위대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신규 임원진 임명장 수여 및 신규 대원 위촉식을 진행했다. 하반기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안전 증진 방안을 논의했으며, 여성지원민방위대는 앞으로도 지역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양주시가 지난 9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2026년 양주시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기본·비즈니스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표로 하는 사회적 경제 조직 육성과 사회적 기업가 발굴을 위해 운영되었으며, 기본 과정 25명, 비즈니스 과정 19명 전원이 수료했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창업 실무, 사례 교육, 맞춤형 컨설팅 등 단계별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경제 기업의 창업과 성장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안산시가 선감학원 사건의 역사적 의미와 인권적 가치를 공유하고 희생자를 추모하며 피해자의 명예회복을 돕기 위해 '선감학원 기억과 공감 기행 공모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매년 10월 1일이 '선감학원 사건 희생자 추모의 날'로 지정된 후 처음 추진되는 사업으로, 민간의 역량을 활용해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시민들과 함께 사건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총사업비 1,000만 원 규모로, 역사·교육·인권·문화 분야 활동 실적이 있는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신청받는다.

안산시가 오는 25일 안산올림픽기념관에서 '2026 안산 스마트허브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구직자와 기업 간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 및 지역 고용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50여 개 우수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을 진행한다. 이력서 컨설팅, 취업 상담, 무료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도 제공된다.

안산시가 청소년 및 청년을 대상으로 e스포츠 산업 현장 경험과 진로 설계를 위한 '2026 안산 e스포츠산업 아카데미' 교육생 40명을 모집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실무 중심 교육과정으로, 현장 방문, 전문가 교류, 대회 기획 및 운영 실습, JOB 토크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안산시 거주자 또는 관내 학교 재학생에게 우선 선발 기회가 주어지며, 우수 수료자에게는 안산시장상이 수여된다.

안산시가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여름철 폭염 대응 종합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폭염 취약계층 보호 및 폭염저감시설 운영 등 분야별 대응대책을 점검했다. 시는 10개 부서 T/F팀 운영, 738개소 폭염저감시설 운영, 취약계층 맞춤형 보호대책 추진 등을 통해 폭염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안산시가 안산교육지원청과 함께 안산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민근 시장은 화성 송산지구 인구 유입에 따른 학군 조정안에 대해 안산 지역 학생들의 과밀 및 통학 안전 문제를 우려하며 재검토를 요청했다. 또한, 해솔중학교 교실 부족 문제로 인한 해양중학교 학생 배정 가능성에 대한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공유하며 안전한 통학권 보장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안산시는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와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검토하고 교육지원청과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광명시가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연대경제 창업기업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2026년 사회연대경제 특화기업 육성 지원사업' 창업 기초과정을 시작으로, 돌봄, 자원순환,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연대경제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할 계획이다. 창업 보조금 지원사업도 별도로 추진하며, 아이디어 발굴부터 사업화, 판로 개척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광명시는 행정안전부의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및 확산'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3년간 국·시비 예산을 바탕으로 사회연대경제 거점 공간을 조성하고 지역 경제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