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기도, 2026년 주민참여예산 제안 사업 4월 6일까지 집중 접수. 도정참여형, 지역지원형, 민관협치형 세 가지 유형으로 최대 500억 원 편성 예정.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경기도 주민참여예산 누리집 통해 신청. 제안자 100명 추첨 모바일 상품권 지급, 선정 시 시상금 및 도지사 표창 수여. 8월 최종 선정 후 2026년 예산안 반영.

경기도, 디지털 융합 놀이돌봄 콘텐츠 갖춘 '맘대로 A+ 놀이터' 8개소 추가 조성, 3월 28일까지 시군 참여 모집. AI로봇, AR 스포츠게임, VR 물놀이안전교육 등 디지털 놀이 상품 선택 설치, 육아나눔터 등 기존 아동시설에 디지털 콘텐츠 확대. 신규 설치 최대 4억 원, 기능보강 최대 5천만 원 지원. 민영기관 설치 시 가점 부여.

경기도는 40~60세 중장년층을 위한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를 거점형으로 확대 운영한다. 협성대(화성), 한세대(군포), 서정대(양주), 한경대(안성) 등 4개 대학이 참여하며, 상담, 교육, 사회참여, 일자리 연계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도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경제·사회 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2025년 1천억 원 규모의 AI 예산을 투입하여 AI 클러스터 조성, 스타트업 육성, 인재 양성 등 AI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 또한, 도민 복지, 공공의료,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 AI 기술을 적용하여 사회적 가치 창출과 도민 생활 편의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기후변화 대응 및 우주산업 육성을 위해 '경기기후위성' 개발·발사 및 운용 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민간 주도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총사업비 150억 원 중 최대 45억 원을 지원하며, 참여 기관은 3월 10일까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신청해야 한다.

경기도, 치매환자 가족 돌봄 부담 덜어주는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 지원' 제도 시행. 도내 6개 경기도립노인전문병원 단기 입원 시 최대 10일까지 간병비 지원. 방문요양서비스나 단기보호시설 이용 시에도 본인부담금 지원. 치매 조기 발견 및 치료 지원 대상도 5만 명으로 확대.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국가 리더십 공백 우려 속 김동연 경기지사의 선제적 위기관리 리더십이 주목받고 있다. 김 지사는 계엄의 불법성을 가장 먼저 선포하고, 전 세계 주요 인사들에게 한국의 안정과 회복력을 강조하는 긴급 서한을 발송했다. 이에 세계 정상급 지도자와 국제사회의 답신이 이어졌으며, 주한 미국대사 등을 만나 한미 동맹을 재확인하는 등 외교적 노력을 통해 국가 신인도 회복에 힘썼다. 다보스포럼 참가를 통해서도 한국에 대한 신뢰를 강조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경기도는 2월 26일까지 '2025년 광릉숲 주민참여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의정부, 남양주, 포천) 내 주민공동체, 비영리법인 등이 신청 가능하며, 사업비는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사업 유형은 가치인식 증진, 주민참여 활성화, 지역활성화 등이며, 2월 14일 사업 설명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정월대보름 맞이 농산물 105건 잔류농약 검사 결과 모두 적합 판정. 오곡밥 재료, 나물 재료, 부럼 등 총 475종 농약 성분 검사 결과, 기준치 이내로 안전 확인.

경기도는 에너지 취약계층 1,360가구를 대상으로 에어컨 청소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2021년 에어컨 설치 가구 및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등이 대상이며, 3월 초 시군 수요조사를 통해 모집한다. 에어컨 청소 사업자 공모는 2월 21일까지 진행되며, 선정된 단체는 무더위 시작 전 에어컨 청소 및 점검을 실시한다.

경기도, 평생학습포털 지식(GSEEK)에 405개 신규 강좌 개설. 김미경, 김경일, 김상욱 등 명사 강사진. AI, 금융, 마음 건강 등 다양한 분야. 돌봄, 자격증, 외국어 강좌도 포함. 경기도민 누구나 무료 이용 가능.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타마라 모휘니 주한 캐나다 대사와 만나 최근 미국발 무역위기 상황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경제·산업 협력, 기후변화 대응, AI 분야 협력 등을 논의했다. 양측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을 강화하고, 산불 대응 데이터 공유, FTA 발전 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경기도와 캐나다는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자매지역인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와 활발한 교류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