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9월 1일부터 15일까지 '2026년 기업환경 개선사업' 참여기업 모집. 기반시설, 노동환경, 작업환경, 소방시설 등 5개 분야 지원. 최대 80%까지 환경개선 비용 지원 예정.

남양주시는 2025년 7월 1일 기준 산정된 개별공시지가 2,464필지에 대해 9월 1일부터 22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접수 기간을 운영한다.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 또는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열람 및 의견 제출이 가능하며, 시는 의견 제출 토지에 대해 재조사 및 검증 후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남양주시 다산2동은 27일 주민센터에서 사회단체장 회의를 개최하여 지역 현안과 주요 행사 진행 방안을 논의하고, '팔당지역 중첩규제 합리적 개선요구 서명운동' 참여를 독려했다.

남양주시는 29일 진접고등학교에서 교육가족과 정담회를 개최하여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교실 증축, 노후화된 특별실 리모델링, 전자칠판 도입 등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주광덕 시장은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 공간 조성을 위해 교육가족과 긴밀히 협력하여 교육도시를 만들어갈 것을 약속했다.

남양주시는 지난 23일 다산아트홀에서 여름방학 맞이 가족 발레 공연 <피터팬>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공연은 ‘2025 공연예술 유통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와 서울발레시어터가 공동 주관했으며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남양주시는 오는 11월에는 뮤지컬 <6시 퇴근>을 선보일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이탈리아 살레르노광역시 청소년 교류단과 함께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이탈리안 요리교실을 진행했다. 3일간 진행된 교육은 양 도시 간 식문화 협력의 일환으로, 이탈리아 요리 기법과 식재료 활용법 전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글로벌 문화 감각 증진에 기여했다.

남양주시는 9월 13일부터 11월 22일까지 '2025 남양주 청년 테니스 클래스 2기'를 운영한다. 만 19~39세 남양주시 거주 청년 50명을 모집하며, 온라인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수준별 맞춤 수업과 네트워크 활동을 지원하고,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지속적인 운동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오남읍은 남양주북부경찰서, 오남파출소와 협력하여 관내 불법 광고물 정비를 실시했다. 최근 오남읍 지역에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 현수막 등으로 인해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어, 주요 도로변, 학교 앞, 지하철역 등을 중심으로 정비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해당 업체에는 광고물 규정 안내 및 계도를 실시하고,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예정하고 있다.

남양주시는 10자녀 다둥이 가정의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해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사례 회의를 개최했다. 교육비, 생활비 등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가정의 상황을 듣고, 사회보장급여 신청 연계, 교육비 지원을 위한 후원금 연계, 스포츠 바우처 신청 등 즉각적인 지원을 제공했다. 또한, 오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북부희망케어센터의 협력을 통해 이불, 선풍기, 식료품 등을 지원하는 민관 협력 지원 계획도 수립했다. 남양주시는 다둥이 가정의 헌신과 노고를 높이 평가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경제적 지원을 위한 세심한 복지정책 마련을 약속했다.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는 지성ECS 후원으로 저소득 가정 청소년 학습 격차 해소를 위한 ‘드림메이커’ 학습멘토링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대학생 멘토와 중학생 멘티를 일대일 매칭하여 학습 멘토링, 자기성장 교육, 문화 체험, 양육자 교육 등을 제공하며 청소년의 학습 능력 향상과 정서적 성장을 지원한다.

남양주시 동부희망케어센터와 남양주신용협동조합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남양주신용협동조합은 정기후원, 사회공헌활동 협력,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을 통해 지속적인 복지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공공과 민간의 협력 모델을 제시하며,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서비스의 안정성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양주시 평내고등학교가 ‘자율형 공립고 2.0’에 선정되어 와부고, 청학고에 이어 관내 세 번째 자공고 2.0 학교가 되었다. 자공고 2.0은 지역 주체와 협력하여 지역 자원과 연계한 교육 모델을 운영하는 학교로, 5년간 총 10억 원의 예산 지원과 자율성을 부여받는다. 남양주시는 지역 자원 활용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