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진접읍에서 다함께복지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 주관으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문화예술공연 '예술동아리 공연아! 노올자'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아동들의 자존감과 표현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창작뮤지컬, K-POP 댄스 등 다채로운 무대로 200여 명의 관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남양주시 별내면에서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제2회 청소년 뮤직 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자율성과 책임감을 키우고 문화적 감수성을 함양하는 문화자치의 장으로, 밴드 및 댄스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지역 청소년과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가 되었다.

남양주시 호평동에서 주민 소통과 화합을 위한 '제3회 주민총회 & 마을축제'가 3,0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총회에서 주민투표를 통해 '늘을벚꽃축제'와 '깨끗한 호만천 만들기'가 마을 의제로 최종 선정됐으며, 다채로운 부스와 공연이 함께 열려 주민 화합의 장이 되었다.

남양주시 별내면에서 18일 주민 7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 별내면 가을축제 한마당'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축제는 걷기대회, 청소년 뮤직페스티벌, 면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주민 화합의 장이 됐으며, 부침개 판매 수익금을 소외계층을 위한 김장나눔 기금으로 마련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이 오남고등학교 학생 60명을 대상으로 '꿈을 향한 발걸음' 진로특강을 진행했다. 주 시장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자기주도적인 삶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꿈을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으로 '나만의 브랜딩', '꿈과의 대화', '기록하는 습관' 등을 제시했다.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진로교육 박람회 등 다양한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남양주시와 해군 '다산정약용함'이 다산 정약용 선생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자매결연을 추진한다. 양측은 실무협의를 통해 함정 홍보물 공동 활용, 기념품 개발, 문화·교육 프로그램 교류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함정이 해군에 정식 인도되는 시점에 결연을 체결하고 기념행사를 열 계획이다.

남양주시가 지난 10월 17일 이석영광장 일원에서 '2025 어린이정약용문화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사상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체험하는 축제로, 왕의 행렬 퍼포먼스, 사생대회, 퀴즈, 전통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남양주시가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130여 명을 대상으로 성 평등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성인지 감수성 향상 및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토론과 게임 등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주광덕 시장은 구성원 모두가 존중받는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리더의 역할을 강조했다.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가 교육지원청, 경찰, 학교, 사회단체 등과 협력해 미금초등학교 인근에서 아동 범죄 예방 캠페인 및 통학로 안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학생들에게 안전 수칙을 알리고 통학로의 잠재적 위험요소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안심 1등 도시 다산' 조성을 목표로 합니다.

남양주시가 경증 치매환자와 가족 40여 명을 대상으로 농업 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4월부터 10월까지 총 12회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인지적·신체적 건강 유지와 정서적 안정을 도모했으며,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향후 확대 운영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제2회 파독근로자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 산업화에 기여한 파독근로자 29명을 초청해 오찬과 함께 물의정원, 정약용유적지 등 지역 명소를 둘러보는 기념행사를 개최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남양주시가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정약용도서관에서 개최한 '제5회 N티스트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37개 지역 예술단체의 공연, 전시,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시민들이 일상 공간에서 예술을 즐기고 지역 예술인들과 소통하는 장이 되었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