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남양주
남양주시, 간부 공무원 대상 성인지 감수성 및 4대폭력 예방교육 실시
AI 요약남양주시가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130여 명을 대상으로 성 평등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성인지 감수성 향상 및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토론과 게임 등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주광덕 시장은 구성원 모두가 존중받는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리더의 역할을 강조했다.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17일 시청 여유당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130여 명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4대 폭력(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 평등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간부 공무원의 윤리의식 및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오전·오후 각 1회씩 총 4회의 대면교육으로 운영돼 참여율을 높였다.
내용은 4대 폭력 전반을 통합적으로 다루되, 상반기에는 성희롱·성폭력 예방과 인식개선, 하반기에는 가정폭력·성매매 등 사회적 폭력 문제를 포함한 종합적 대응 교육으로 구성됐다.
이날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위촉 강사인 우명순 강사가 진행했으며, ‘고위직 역할 중심 토론식 교육’으로 ‘익명 설문(조직문화 진단 및 상황 대처)’과 ‘2인 1조 빙고게임(의논 후 정답 도출)’ 등을 통해 참석자들이 서로의 인식을 점검하고 조직 내 성평등 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일상 속 작은 습관과 실천이 평등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구성원 모두가 자유롭고 공정한 환경 속에서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각 부서의 리더들이 책임 있는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건전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매년 성인지 감수성 및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5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에 대해서는 별도 의무교육을 통해 성평등 인식 제고와 실천 중심의 조직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교육은 성 평등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간부 공무원의 윤리의식 및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오전·오후 각 1회씩 총 4회의 대면교육으로 운영돼 참여율을 높였다.
내용은 4대 폭력 전반을 통합적으로 다루되, 상반기에는 성희롱·성폭력 예방과 인식개선, 하반기에는 가정폭력·성매매 등 사회적 폭력 문제를 포함한 종합적 대응 교육으로 구성됐다.
이날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위촉 강사인 우명순 강사가 진행했으며, ‘고위직 역할 중심 토론식 교육’으로 ‘익명 설문(조직문화 진단 및 상황 대처)’과 ‘2인 1조 빙고게임(의논 후 정답 도출)’ 등을 통해 참석자들이 서로의 인식을 점검하고 조직 내 성평등 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일상 속 작은 습관과 실천이 평등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구성원 모두가 자유롭고 공정한 환경 속에서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각 부서의 리더들이 책임 있는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건전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매년 성인지 감수성 및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5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에 대해서는 별도 의무교육을 통해 성평등 인식 제고와 실천 중심의 조직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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