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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드림스타트는 5월 16일 취약계층 아동 가정 2곳을 대상으로 가족캠프 ‘패밀리가 떴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구리도시공사와 구리농수산물공사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가족 미션 수행, 바비큐 파티, 캠프파이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구리시는 앞으로도 총 6회에 걸쳐 10개 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캠프를 운영할 계획이며, 아이와 가족 중심의 복지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구리시 수택2동, 구리라이온스클럽과 함께 홀로 어르신 가구 주거환경 개선

KB국민은행 구리종합금융센터는 구리문화재단에 300만원을 후원하여 '꿈의 오케스트라 구리' 사업을 지원한다. 이 후원금은 아동·청소년의 예술교육 기회 확대에 사용될 예정이다.

구리시는 5월 17일 여성행복센터에서 '2025년 세계인의 날 및 가정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다문화 사업 활성화 및 외국인 정착 유공 시민 표창, 베트남 및 중국 전통 공연, 가족 놀이 체험존, 다문화 이해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백경현 시장은 가정의 소중함과 다문화 사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모두가 화합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구리시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민·관·경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을 실시했다. 돌다리, 전통시장 등을 중심으로 유해업소 출입·고용 제한, 유해 약물 판매 여부 등을 점검하고,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 및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리시는 폭염 취약계층의 냉방 환경 개선을 위해 '2025년 폭염 대비 에너지복지 지원사업'을 추진, 6월 중 저소득층 31가구에 에어컨을 설치 지원한다. 이 사업은 냉방시설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에 벽걸이 에어컨을 지원하여 온열 질환 예방 및 에너지복지를 실현하고자 기획되었다. 시는 작년 28가구 지원에 이어 올해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무더위 전 조기 설치로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나기를 지원할 계획이다.

구리시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5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인 SA등급을 획득했다. 구리시는 10대 분야 142개 사업 중 100개 공약 실천과제를 완료해 70.4%의 공약 이행률을 달성했으며, 격월 공약사업 추진보고회 개최 및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약 추진 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구리시 갈매동, 저소득 어르신 위한 ‘동글동글 손발톱 케어 사업’ 실시

구리시는 도시 미관 개선 및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해 '2025년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연말까지 운영한다. 65세 이상 시민은 불법 벽보, 전단지 등을 수거하여 종량제 봉투로 보상받을 수 있다.

구리시 '황돈소머리국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저소득 홀로 어르신 10명을 초대해 '사랑의 식사 대접' 행사를 진행했다. 인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차량 지원과 동행 봉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이동을 돕고, 식사 자리에서 말벗이 되어주는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 돌봄에 기여했다. 황돈소머리국밥은 올해 1월부터 매월 두 차례 인창동 홀로 어르신들에게 무료 점심 식사를 제공하며 지속적인 나눔 봉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구리시가 '2025 국가대표 브랜드 대상'에서 자족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첨단 테크노밸리 유치, 스마트 물류단지 조성 등 북부권 균형발전 계획과 직주락 복합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백경현 시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앞으로도 자족도시로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리시는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서비스 질 향상과 이용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5월 한 달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설문 내용은 서비스 환경, 과정, 결과, 전반적 만족도 등이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서비스 개선 계획을 수립하고 직원 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 구리시는 2017년부터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를 운영해왔으며, 2024년 7월부터 경기도 광역이동지원센터와 통합하여 서비스 효율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