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구리시
구리시 드림스타트, 가정의 달 맞이 ‘패밀리가 떴다’ 운영
AI 요약구리시 드림스타트는 5월 16일 취약계층 아동 가정 2곳을 대상으로 가족캠프 ‘패밀리가 떴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구리도시공사와 구리농수산물공사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가족 미션 수행, 바비큐 파티, 캠프파이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구리시는 앞으로도 총 6회에 걸쳐 10개 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캠프를 운영할 계획이며, 아이와 가족 중심의 복지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구리시(시장 백경현) 드림스타트는 지난 5월 16일(금) 드림스타트 참여 2개 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캠프 ‘패밀리가 떴다’를 지역사회의 따뜻한 후원 속에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 간 소통과 유대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가족미션수행, 바비큐파티, 오로라 캠프파이어 등의 야외 활동을 즐기며 구성원과 협력과 이해를 증진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참여자들에게 특별한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된 이번 캠프는 구리도시공사(사장 유동혁)가 토평가족캠핑장을 행사 장소로 후원하고, 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진수)가 캠핑 음식을 지원하면서 프로그램에 실질적인 힘을 보탰다.
구리시 드림스타트는 올해 총 6회 10개 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유대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웃고 성장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무엇보다 지역사회 후원 기관들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이 있었기에 이번 가족캠프가 훈훈하게 마무리될 수 있었음에 감사드리며, 시는 앞으로도 아이와 가족이 중심이 되는 복지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리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이 공평한 출발선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0세부터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 보육, 교육,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가족 간 소통과 유대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가족미션수행, 바비큐파티, 오로라 캠프파이어 등의 야외 활동을 즐기며 구성원과 협력과 이해를 증진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참여자들에게 특별한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된 이번 캠프는 구리도시공사(사장 유동혁)가 토평가족캠핑장을 행사 장소로 후원하고, 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진수)가 캠핑 음식을 지원하면서 프로그램에 실질적인 힘을 보탰다.
구리시 드림스타트는 올해 총 6회 10개 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유대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웃고 성장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무엇보다 지역사회 후원 기관들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이 있었기에 이번 가족캠프가 훈훈하게 마무리될 수 있었음에 감사드리며, 시는 앞으로도 아이와 가족이 중심이 되는 복지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리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이 공평한 출발선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0세부터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 보육, 교육,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