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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가 지난 10월 30일,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 22명을 대상으로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차세대 세외수입 시스템 사용법과 부과·징수 실무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시는 이를 통해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행정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구리시가 시민 2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년 공익활동가 양성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공익활동가의 역량 강화를 위해 소통, 갈등관리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수료자에게는 2026년 공익 활동 지원사업 공모 시 가점이 부여될 예정이다.

구리시가 물가 안정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를 시민 추천으로 발굴하는 캠페인을 11월 3일부터 전개한다. 선정된 업소에는 맞춤형 물품 등 다양한 혜택이 지원되며, 시민 누구나 온라인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구리시가 11월 3일부터 23일까지 '시민 나이별 맞춤형 정책'을 주제로 '2025년 제2회 정책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영유아부터 노년까지 세대별 정책 아이디어를 접수하며, 심사를 통해 금상 250만 원 등 총 5개 부문에 걸쳐 시상할 예정이다.

구리시와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이 공동 주최한 '2025 구리 공유 미래 축제'가 지난 11월 1일 구리고등학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공유로 하나 되고, 미래로 나아가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19개의 체험 부스와 6팀의 공연 등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학생, 학부모, 시민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구리시가 지난 10월 31일 구리시체육관에서 개최한 '2025년 구리시 일자리박람회'가 26개 기업과 600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현장 면접을 통해 즉시 채용이 이루어지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으며, ChatGPT 활용 취업 특강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큰 호응을 얻었다.

구리시가 시민 20여 명을 대상으로 3주간 운영한 ‘2025년 구리시 도시재생 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지속 가능한 지역재생과 민관협력’을 주제로, 전문가 강의를 통해 주민 주도 공동체 활성화 방안 등 실무 지식을 공유했으며, 시는 향후 주민 주도 도시재생 사업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구리시 교문1동 새마을부녀회와 지도자협의회가 바자회 수익금으로 재원을 마련해, 지역 내 홀몸 어르신 30여 명에게 생신 기념 '섬김 밥상'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구리시 갈매동에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맞춤형 복지 프로젝트 '찾아가는 행복 가득 & 드림냉장고'가 열렸다. 이 행사는 주민들이 기부한 식품과 생필품을 '드림냉장고'에 모아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나눔 프로그램으로, 일상 속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추진되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갈매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구리시가 10월 한 달간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장애인의 이동 편의 증진과 올바른 주차 문화 정착을 위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시는 주차 가능 대상, 위반 시 과태료 등을 안내하며 시민들의 인식 개선과 참여를 독려했다.

구리시는 10월 29일 보건소, 경찰서, 소방서 등 4개 유관기관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생물테러 대비·대응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구리 빛 축제'가 열리는 장자호수공원을 배경으로 탄저균 살포 가상 상황을 설정해,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를 점검하고 실무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구리시는 2025년 상반기 토지이동이 발생한 72필지에 대한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10월 30일부터 11월 28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이의신청된 지가는 감정평가사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12월 22일 조정 공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