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시 교문2동새마을부녀회가 축제 수익금으로 마련한 찜질매트를 지역 내 취약계층 20명에게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한 따뜻한 생활용품 지원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시는 '건강심마니' 자조건강동아리를 조직하여 주민의 자가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모임에서는 만성질환 지식 습득, 저염 요리 실습, 자가건강관리 실천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구리문화재단이 주관한 '꿈의 오케스트라 구리' 제4회 정기연주회가 11월 16일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다양한 곡목으로 구성된 무대에서 단원들의 실력과 지역 아동 단원들의 협연이 감동을 선사했다. 구리문화재단은 앞으로도 문화예술 교육사업을 통해 시민과 소통할 계획이다.

구리시가 소비자 권익 증진 교육을 실시해 전자상거래와 보이스피싱에 대한 지식을 제공했다. 시지회는 소비자 상담, 교육 등을 통해 소비자 권익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구리시가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에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구리시목민봉사회, 군인, 금고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도배, 장판 교체, 청소 등을 진행했다. 시민참여형 공익활동 지원사업 보조금이 사용됐으며, 주민들은 쾌적한 주거환경에 감사를 표했다. 구리시장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지역단체와 협력할 것을 강조했다.

구리시가 장애인보호작업장 회원을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에는 구강 건강교육, 칫솔 만들기 체험, 올바른 칫솔질, 구강검진 및 불소도포, 스케일리 처치 등이 포함되었다. 구리시는 장애인의 의료접근성 향상과 건강권 강화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구리시가 하반기 상수도 시설물 정기 안전점검을 완료했다. 점검 결과 중대한 결함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일부 경미한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연말 내에 조치 완료될 예정이다.

구리시와 천성교회가 협력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장 김치와 두유를 후원했다. 후원 물품은 저소득 취약계층과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구리시 교문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동절기에 대비하여 주거 취약계층 11가구에 방한 장치를 설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 가정의 난방비 절감과 따뜻한 겨울 보내기를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리시가 이상지질혈증 건강교실을 개최하여 주민들에게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올바른 건강관리를 실천하도록 지원했다.

구리시 21세기클럽이 원일경로당을 보수하는 재능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으로 옥상 방수, 도배, 장판 교체 등이 진행됐다. 이돈희 원일경로당 회장은 21세기클럽의 봉사에 감사를 표했고, 유홍열 21세기클럽 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구리문화재단이 공연예술 지역 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4개의 공연에 총 2억 3천 6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를 통해 구리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