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구리시
구리시, 상수도 시설물 정기 안전점검 완료
AI 요약구리시가 하반기 상수도 시설물 정기 안전점검을 완료했다. 점검 결과 중대한 결함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일부 경미한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연말 내에 조치 완료될 예정이다.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9월부터 실시한 하반기 상수도 시설물 정기 안전점검을 지난 15일 완료했다.
이번 점검은 정수장, 취수장, 가압장 2개소, 배수지 5개소 등 총 9개소에 대해 현장조사, 외관조사, 시설물 상태평가를 통해 균열, 누수, 침하 등 결함 여부를 확인했다.
결과적으로 시설물에 중대한 결함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전기시설, 밸브실, 토목 및 건축구조물 등에 대한 일부 경미한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지속적인 보수·보강을 통해 전체적으로 양호한 상태로 평가됐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정기 안전점검으로 시 상수도 시설물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확인해 마음이 놓인다"며, "일부 보수가 필요한 사항은 연말 내 모두 조치 완료하여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생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정수장, 취수장, 가압장 2개소, 배수지 5개소 등 총 9개소에 대해 현장조사, 외관조사, 시설물 상태평가를 통해 균열, 누수, 침하 등 결함 여부를 확인했다.
결과적으로 시설물에 중대한 결함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전기시설, 밸브실, 토목 및 건축구조물 등에 대한 일부 경미한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지속적인 보수·보강을 통해 전체적으로 양호한 상태로 평가됐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정기 안전점검으로 시 상수도 시설물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확인해 마음이 놓인다"며, "일부 보수가 필요한 사항은 연말 내 모두 조치 완료하여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생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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