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는 신규 공무원의 공직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멘티-멘토' 제도를 운영한다. 멘티는 신규 공무원과 실무 수습자, 멘토는 7급 이상 공무원이 맡으며, 6개월간 멘토링 활동을 통해 신규 공무원의 직무 적응과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광주시가 '생명 존중 안심마을'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안심마을은 지역사회 주민들이 자살 위기자를 조기 발견하고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지난해 1,000여 명의 자살 위기자를 지원했다. 광주시는 안심마을 운영 강화와 자살 예방 교육 및 홍보 활동 확대를 통해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광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수험생 응원을 위한 '원하는대로(路) 바라는대로(路)' 아웃리치 활동을 전개했다. 서울장신대학교와 협력해 응원 쿠키 세트와 담임 교사의 응원 편지를 전달했다.

광주시가 아토피 피부염 예방 및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온라인 아토피 힐링데이'를 개최했다. 83가정이 참여한 이 행사에서는 교육자료, 보습제, 키트가 배송되었고, 온라인 교육이 진행되었다. 참여자들은 아토피 피부염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에 나섰다. 광주시는 알레르기 예방관리 환경 조성에 노력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기후위기 극복 인식 확산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주제로 '1회용품 제로, 온실가스 제로' 캠프를 개최했다. 1박 2일 캠프와 시민 한마당을 통해 환경 연극, 체험 부스, 공연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경험하게 했다.

광주 송정동 주민센터는 취약계층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희망 보금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주거비, 생활비, 상담 및 교육 지원을 제공하여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 안정성 확보와 생활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농협은행 광주시지부가 지역 노인들의 생활 지원을 위해 광주시 노인복지관에 쌀 100가마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농협은행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가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주를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매년 이수해야 하는 법정의무교육으로, 식품위생법 및 정책 방향, 식중독 예방 및 위생관리, 노무관리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집합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영업주는 보수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위생교육을 수료하지 않을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광주시가 목현천 산책로에 왕벚나무 100여 그루를 식재해 생태적 가치를 높이고 벚꽃길 조성의 기반을 마련했다.

광주시가 경기도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RPA 자동화 구축 사례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시스템은 업무처리 시간 단축, 예산 절감, 업무 처리 속도 향상을 통해 직원들의 가치 있는 업무 집중을 가능하게 했다.

광주시는 지난 9월 지역 내 전기차 충전시설이 설치된 129개 아파트 단지 1천315기에 대해 소방‧안전 전문가와 함께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소방시설은 관계 법령에 따라 유지‧관리되고 있었으나 안전시설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질식소화포는 25단지(19.3%), 상방향 살수장치는 3단지(2.3%), 열 감지 CCTV는 10단지(7.7%)에 불과했다. 시는 점검 시 아파트 관리소장 및 소방 관계자에게 전기차 충전시설 지상 설치 권고, 안전교육 및 훈련을 통한 안전 의식 제고, 정기적인 점검 주기 설정을 통한 시설물의 점검과 기록 관리, 안전시설의 구비, 충전 구역 주변 소방시설 접근성 확보 등을 적극 권고했다. 시는 점검 결과를 해당 아파트 단지에 통보할 계획이며, 전기차 충전시설 안전 점검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강조하고 충전 구역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화재 감지 센서, 질식소화포, 열 감지 CCTV, 상방향 살수장치 등 안전시설 설치 기준 제도개선 및 보...

광주시는 동절기를 대비해 장애인과 사회적 배려 차량을 대상으로 무상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은 광주시지회장 박준규를 비롯한 100여 명의 회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진행된다. 점검 대상은 장애인, 사회적 배려 차량(2천cc 이하), 사회 봉사단체 차량(1톤 이하 화물차, 15인승 이하 승합차)이다. 점검 내용은 타이어 상태, 엔진, 등화 장치 등의 무상 점검 외에도 각종 오일류 보충, 와이퍼 교체, 실내 살균 소독, 에어컨 향균 필터 교환 등이 포함된다. 이 행사는 2009년부터 광주시민 차량을 대상으로 추진해 오던 사업으로, 2019년부터 광주시 교통안전 시책 추진사업으로 변경됐다. 올해는 점검 대상을 장애인, 사회적 봉사단체 차량으로 변경했다. 방세환 시장은 "이번 점검이 동절기를 대비해 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