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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동절기 대비 장애인·사회적 배려 차량 무상 안전 점검 실시
AI 요약광주시는 동절기를 대비해 장애인과 사회적 배려 차량을 대상으로 무상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은 광주시지회장 박준규를 비롯한 100여 명의 회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진행된다. 점검 대상은 장애인, 사회적 배려 차량(2천cc 이하), 사회 봉사단체 차량(1톤 이하 화물차, 15인승 이하 승합차)이다. 점검 내용은 타이어 상태, 엔진, 등화 장...

광주시는 동절기를 대비해 장애인과 사회적 배려 차량을 대상으로 무상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은 광주시지회장 박준규를 비롯한 100여 명의 회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진행된다. 점검 대상은 장애인, 사회적 배려 차량(2천cc 이하), 사회 봉사단체 차량(1톤 이하 화물차, 15인승 이하 승합차)이다.
점검 내용은 타이어 상태, 엔진, 등화 장치 등의 무상 점검 외에도 각종 오일류 보충, 와이퍼 교체, 실내 살균 소독, 에어컨 향균 필터 교환 등이 포함된다.
이 행사는 2009년부터 광주시민 차량을 대상으로 추진해 오던 사업으로, 2019년부터 광주시 교통안전 시책 추진사업으로 변경됐다. 올해는 점검 대상을 장애인, 사회적 봉사단체 차량으로 변경했다.
방세환 시장은 "이번 점검이 동절기를 대비해 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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