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광주시
광주시, 신규 공무원 적응 지원 '멘티-멘토' 제도 운영
AI 요약광주시는 신규 공무원의 공직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멘티-멘토' 제도를 운영한다. 멘티는 신규 공무원과 실무 수습자, 멘토는 7급 이상 공무원이 맡으며, 6개월간 멘토링 활동을 통해 신규 공무원의 직무 적응과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광주시는 신규 공무원과 저연차 공무원의 올바른 공직 적응을 위해 '멘티-멘토'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멘티는 지난해 10월 이후 임용된 신규 공직자와 실무 수습자로, 멘토는 7급 이상 공무원 중 풍부한 공직 경험과 열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자가 맡는다. 주로 멘티의 소속 팀장이나 부서장이 멘토 역할을 한다.
멘티-멘토로 지정되면 6개월간 광주시 알아가기, 직무능력 익히기, 직장생활 에티켓, 조직문화 융화 등의 멘토링 활동을 통해 신규 공무원이 직무에 빠르게 적응하고 조직 내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광주시 관계자는 "멘토링 운영을 통해 멘티와 멘토가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해 활기찬 조직 분위기를 형성하고 직무능력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 6일 소통 간담회를 통해 선배 공직자의 공직생활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하고 신규 공무원의 공직 생활을 격려했다.
멘티는 지난해 10월 이후 임용된 신규 공직자와 실무 수습자로, 멘토는 7급 이상 공무원 중 풍부한 공직 경험과 열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자가 맡는다. 주로 멘티의 소속 팀장이나 부서장이 멘토 역할을 한다.
멘티-멘토로 지정되면 6개월간 광주시 알아가기, 직무능력 익히기, 직장생활 에티켓, 조직문화 융화 등의 멘토링 활동을 통해 신규 공무원이 직무에 빠르게 적응하고 조직 내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광주시 관계자는 "멘토링 운영을 통해 멘티와 멘토가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해 활기찬 조직 분위기를 형성하고 직무능력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 6일 소통 간담회를 통해 선배 공직자의 공직생활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하고 신규 공무원의 공직 생활을 격려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