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는 '베트남의 날' 2주년을 기념해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베트남 교민과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고, 베트남 전통 공연과 베트남 교민의 경험 공유가 있었다. 베트남 일랑 투자주식회사는 베트남 교민 정착 지원을 위해 성금을 기탁했고, 방세환 광주시장은 다문화가족의 정착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시 오포주민자치센터가 동아리 발표회 및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 등 내외빈과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17개 동아리가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고, 6개 동아리가 작품 전시를 통해 성과를 돌아보았다.

광주 오포1동이 지역 주민들의 기부를 모아 '아름다운 오포인' 기부의 전당을 조성했다. 이 전당은 지역 발전과 복지 증진을 위해 기부한 금품을 기록하고 감사하는 공간으로, 기부자 명단과 기부 금액, 기부 목적 등이 게시되어 있다. 김영수 동장은 지역 주민들의 기부를 적극 지원하고 지역 발전과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노인 일자리 참여자의 안전과 인권 보호를 위해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교육은 안전 관리, 위험 예방, 인권 보장 등의 주제로 3월부터 5월까지 5회에 걸쳐 실시된다. 이 교육을 통해 노인 일자리 참여자의 안전 의식을 향상시키고, 인권에 대한 이해를 높여 안전하고 존중받는 노동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초월 배드민턴 클럽이 광주 초월읍에 라면 3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연말을 맞아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것으로, 기탁된 라면은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태전 경남 꿈꾸는 어린이집이 연말을 맞아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25만6천 원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원아들과 학부모, 교직원이 음악회 행사를 통해 모은 수익금으로, 이웃돕기 성금은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광주시장 방세환이 폭설 피해 현장을 방문해 농가들을 위로하고 피해 조사를 지시했다. 현재 685건의 피해가 접수됐으며, 피해조사 및 복구가 진행 중이다. 시장은 피해 현황이 누락되지 않도록 신고를 당부했다.

광주시가 자활 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자활 근로 사업, 자산 형성 지원사업, 자활기금 활성화, 자활사업 운영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결과다.

광주시와 광주시공무원노동조합이 행정안전부의 '2024년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제' 심사에서 우수행정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들은 노사발전협의회 정기회의, 직원 간 유대관계 형성을 위한 노사 협력프로그램, 사회공헌활동 등 다양한 노사 화합 프로그램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영웅시대 경기남부 팬클럽이 광주시 오포2동에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지역 주민들의 복지 증진에 활용될 예정이다.

능평초등학교가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식료품 기탁 행사를 실시했다. 기탁된 식료품은 능평동 주민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 행사는 학교와 지역 사회의 유대 관계를 강화하고, 학생들에게 사회적 책임감을 키우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포1동이 동절기를 대비해 취약계층 주민에게 난방비, 난방기기, 난방 연료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