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광주시
방세환 광주시장, 폭설 피해 현장 복구 상황 점검
AI 요약광주시장 방세환이 폭설 피해 현장을 방문해 농가들을 위로하고 피해 조사를 지시했다. 현재 685건의 피해가 접수됐으며, 피해조사 및 복구가 진행 중이다. 시장은 피해 현황이 누락되지 않도록 신고를 당부했다.

광주시장 방세환이 지난 4일 폭설 피해를 입은 남종면 화훼 농가 비닐하우스와 곤지암읍 축사 등 현장을 방문해 상황을 점검하고 농가들을 위로했다.
광주시에는 지난달 26일부터 많은 눈이 내리면서 비닐하우스, 과수원, 축사 등을 포함해 12월 4일 기준 685건의 피해가 접수됐다. 현재 피해조사 및 복구가 진행 중이다.
방 시장은 "이번 폭설로 인한 피해 현황을 신속히 조사하고 피해를 복구해 원활한 일상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폭설로 인한 피해 현황이 누락되지 않도록 피해가 발생한 경우 즉시 해당 읍·면사무소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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