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는 9일 전 직원 대상 탄소중립 교육을 실시하여 기후변화 심각성과 정책 대응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생태콘텐츠연구소 최원형 소장은 기후위기 심각성을 강조하고 공직자의 역할과 책임을 다뤘다. 교육 참여 직원은 탄소중립 가치 실천 의지를 밝혔고, 박승원 시장은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협력을 당부했다.

광명시는 9일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살아있는 자들을 위한 죽음수업’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생명존중 문화 확산 및 자살예방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호 전북대 교수의 특별 강연을 통해 시민 140여 명과 함께 죽음을 매개로 삶의 가치를 성찰하고, 자살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광명시 일자리위원회, 청년 및 신중년층 대상 일자리 사업 18개 제안. 청년 사회참여 유도, 신중년 전문성 활용 등 다양한 정책 제시. 광명시, 예산 반영 통해 사업 추진 예정.

박승원 광명시장, 광명시흥 3기 신도시에 5만석 규모 '공연형 K-아레나' 유치 의지 표명. 미래 100년 먹거리 확보 위한 핵심 전략 사업으로, 2개월간 용역 통해 최적 입지 선정 및 기본 전략 수립 예정. 교통, 정책, 법·제도적 환경 분석, 전담팀(TF) 및 전문가 자문 거쳐 부지 확정 후 비전·목표 설정, 국내외 사례 분석, 부대시설 구상 등 타당성 구체화 계획.

광명시, 대규모 공동주택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 4곳 추가 설치 협약 체결. 2026년 개원 예정인 어린이집들은 아이파크, 자이 등 관내 재개발·재건축 단지에 위치하며, 시는 입주민 자녀 우선 입소 및 시설 지원 예정. 이로써 광명시 국공립어린이집은 총 43개소로 확대.

극심한 가뭄으로 제한 급수를 시행 중인 강릉시에 광명시가 병입 수돗물 '구름산수' 1만 병을 긴급 지원한다. 광명시는 페트병 환경오염 문제로 중단했던 구름산수 생산을 재개하여 7일간 500ml 1만 병을 생산, 강릉시민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역 간 협력을 통해 재난 상황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최근 소하동 아파트 화재 사고 이후 공동주택 화재 안전 지원 대책을 마련했다. 옥상 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 지원 확대, 필로티 구조 공동주택 우선 지원,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 사업 확대 등을 통해 화재 안전성을 강화하고, 필로티 건축물 관련 제도 개선을 국무조정실에 건의했다.

광명시는 가을 개학 시즌을 맞아 9월 5일부터 약 2주간 학교 주변 어린이 식품안전 보호구역 내 조리·판매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초·중·고등학교 주변 200m 이내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 업소를 대상으로 식품 위생적 취급, 소비기한 경과 제품 취급 여부 등을 점검하고, 위반사항 적발 시 엄정 조치할 예정이다.

광명시는 '함께 사는 광명, 마을을 이해하다'라는 주제로 마을공동체 이해 기본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시민들의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연령과 계층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마을자치센터를 중심으로 공동체 의식 확산과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11월까지 지방세 체납 특별 징수 기간을 운영하여 약 21억 원의 체납액 징수를 목표로 한다. 9월에는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10월부터는 강력한 징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고액·상습 체납자에게는 강력 대응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광명시 철산3동 주민자치회는 11월 6일 '2025년 제5회 철산3동 주민총회'를 개최하여 주민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주민자치 마을사업 5개를 제안하고, 현장 및 온라인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주민총회를 통해 주민이 마을의 주인으로 지역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에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광명3동 주민자치회, 탄소중립 실천 위한 '우리동네 업사이클' 교육 시작. 양말목 활용 소품 제작 등 8회 교육으로 40여 명 주민 참여. 지난해 '무지개골목길 정원 정비 및 관리' 사업에 이어 지속 가능한 마을 환경 조성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