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광명시
광명시, 공직자 기후위기 대응 인식 높인다
AI 요약광명시는 9일 전 직원 대상 탄소중립 교육을 실시하여 기후변화 심각성과 정책 대응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생태콘텐츠연구소 최원형 소장은 기후위기 심각성을 강조하고 공직자의 역할과 책임을 다뤘다. 교육 참여 직원은 탄소중립 가치 실천 의지를 밝혔고, 박승원 시장은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협력을 당부했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정책적 대응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탄소중립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모두를 위한 환경’을 주제로 <세계지도 속 환경이야기>, <사계절 기억책>, <착한 소비는 없다> 등 다수의 환경 저서를 집필한 생태콘텐츠연구소 최원형 소장이 진행했다.
강의에서는 ▲내 삶과 연결된 세상 ▲더 나은 삶을 위한 노력 ▲세계의 환경 이야기 ▲전 세계 공무원들의 기후 대응 사례 등을 통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짚고, 공직자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깊이 있게 다뤘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기후위기 대응은 공직자의 책무이며, 행정 전 부서가 함께 풀어가야 할 과제임을 깨달았다”며 “업무와 일상에서 탄소중립 가치를 실천하고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교육이 공직자들이 정책 실행 과정에서 더욱 책임감 있게 행동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광명시와 시민이 함께 힘을 모아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나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모두를 위한 환경’을 주제로 <세계지도 속 환경이야기>, <사계절 기억책>, <착한 소비는 없다> 등 다수의 환경 저서를 집필한 생태콘텐츠연구소 최원형 소장이 진행했다.
강의에서는 ▲내 삶과 연결된 세상 ▲더 나은 삶을 위한 노력 ▲세계의 환경 이야기 ▲전 세계 공무원들의 기후 대응 사례 등을 통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짚고, 공직자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깊이 있게 다뤘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기후위기 대응은 공직자의 책무이며, 행정 전 부서가 함께 풀어가야 할 과제임을 깨달았다”며 “업무와 일상에서 탄소중립 가치를 실천하고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교육이 공직자들이 정책 실행 과정에서 더욱 책임감 있게 행동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광명시와 시민이 함께 힘을 모아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나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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