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는 지역과 여행자의 상생을 위한 '공정여행 팸투어'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광명의 문화, 역사, 인프라를 체험하고, 지속가능한 관광 생태계 구축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양주시가 소상공인 지원 센터 설치를 위해 광명시 자영업지원센터를 벤치마킹했다. 광명시는 자영업지원센터 운영 노하우를 공유했고, 양주시는 소상공인의 성장과 혁신을 돕는 센터 설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가을철 산불 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산불 대응 시설 점검, 근로자 교육, 홍보 활동 등을 통해 산불 방지를 강화한다. 또한 내년부터 AI CCTV를 운영해 조기 대응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광명시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1.5℃ 기후의병 집중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1만 4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고, 철산3동이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시민참여 중심 정책을 통해 탄소중립도시로의 변모를 추진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KTX 개통 20주년을 맞아 KTX광명역의 역사를 담은 사진전을 개최한다. 사진전은 KTX역과 역세권의 변화, 고속철도 건설 등을 테마로 구성됐다. 광명시는 철도망 확충과 역세권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광명시가 이동·감정노동자를 위한 힐링 교육을 실시하여 자기 돌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네트워크 형성과 일과 생활 균형을 위한 시간을 제공했다. 참여자들은 교육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광명시는 노동권익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광명시가 시민자산화 사례와 과제를 논의하는 월간 광명사경 10월호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시민자산화 개념과 사례가 소개되었고, 참석자들은 주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월간 광명사경은 내년에도 사회적경제 관련 주제를 다루며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광명시는 2024년 11월 11일과 12일 이틀 동안 협동조합 설립을 희망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2024 하반기 협동조합 설립준비 교육'을 개최한다. 교육에서는 사회적경제 개념, 협동조합 가치, 운영철학, 정관, 설립 절차 등에 대해 알아본다.

광명시가 노인 일자리 카페에서 사회적경제·공정무역업체의 제품을 사용해 지속가능한 소비문화를 확산한다. 이를 통해 지역순환경제와 공정무역 가치를 실현하고 노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한다.

광명시장 박승원은 정부와 정치권이 자치분권에 대한 의지가 부족하다고 비판했다. 그는 재정 분권, 법과 제도의 개선, 지방의원의 권한 강화, 시민 참여 확대 등을 통해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교육자치와 행정자치의 통합을 통해 지역의 온전한 성장을 도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광명시 보건소(소장 이현숙)는 지난 29일 경찰, 소방, 군과 함께 '2024년 광명시 생물테러 대비·대응 소규모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생물테러 의심 사건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물테러는 세균, 바이러스, 독소 등을 이용해 살상하거나 질병을 일으키는 테러로, 소량으로도 다수의 인명피해를 발생시킬 수 있어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 이날 훈련은 생물테러 대비와 초동 조치 등 이론 교육과 개인 보호복 착·탈의, 검체 채취와 이송 훈련 등이 진행됐다. 또 지난해 해외 배송 생물테러 의심 우편물 대응 사례를 분석하며 문제점을 공유하고 기관별 역할을 재정비하는 등 추후 생물테러 위기 상황 발생 대비 효과적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현숙 보건소장은 "이번 훈련이 보건,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생물테러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빈틈없이 ...

광명시가 위탁한 (사)경기장애인부모연대 광명시지회가 '2024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우수일자리 사례 공모'에서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일자리사업'으로 우수 일자리 수행기관에 선정돼 우수상을 받았다. 이 사업은 발달장애인이 요양보호사의 업무를 지원하는 특화형 일자리다. 광명시는 민간 수행기관을 선정할 때 관련 사업 경험, 발달장애인 서비스 제공 여부, 직무 지원 여건 등을 갖춘 기관 중 (사)경기장애인부모연대 광명시지회를 선정했다. 현재 발달장애인 14명이 사업에 참여 중이다. 광명시와 (사)경기장애인부모연대 광명시지회는 발달장애인의 지속적인 사업 참여를 위해 직무 교육을 하고 배치기관을 관리해 장애인일자리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왔다. 사업 참여자들은 시 노인시설에서 근무하며 직무 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고, 기관 관계자들과 소통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그 결과 작년에는 8명이 민간기업에 취업했고, 2명이 국가인정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박미정 광명...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