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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1.5℃ 기후의병 집중의 날 맞아 탄소중립 실천 경진대회 성황리 마무리
AI 요약광명시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1.5℃ 기후의병 집중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1만 4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고, 철산3동이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시민참여 중심 정책을 통해 탄소중립도시로의 변모를 추진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1.5℃ 기후의병 집중의 날, 탄소중립! 밖에서 제대로 실천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기후 변화 대응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한 우수 동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광명시 '1.5℃ 기후의병'으로 활동 중인 1만 400여 명의 시민 중 각 동 대표자가 참여했다. 행사는 동별 탄소중립 실천 성과부스 운영, 기후의병 행동강령 발표, 광명시 탄소중립 정책 및 사례 발표, 탄소중립 골든벨, 주제별 토론 및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최종 종합 순위에서 철산3동이 우승을 차지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기후변화와 환경문제는 전 지구적 과제"라며 "광명시가 시민과 함께 탄소중립도시로 변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폐페트병을 재활용한 친환경 현수막을 사용하고, 행사 종료 후 다시 활용하는 등 탄소배출을 최소화했다. 또한, 탄소중립 국제포럼에서도 자투리 천을 활용한 키링 만들기, 탄소흡수원 이끼로 만드는 힐링 원예 체험 등 다양한 부스가 운영됐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1.5℃ 기후의병 운영, 탄소중립 포인트 제도, 넷제로에너지카페, 10·10·10 소등캠페인 등 시민참여 중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행사에는 광명시 '1.5℃ 기후의병'으로 활동 중인 1만 400여 명의 시민 중 각 동 대표자가 참여했다. 행사는 동별 탄소중립 실천 성과부스 운영, 기후의병 행동강령 발표, 광명시 탄소중립 정책 및 사례 발표, 탄소중립 골든벨, 주제별 토론 및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최종 종합 순위에서 철산3동이 우승을 차지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기후변화와 환경문제는 전 지구적 과제"라며 "광명시가 시민과 함께 탄소중립도시로 변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폐페트병을 재활용한 친환경 현수막을 사용하고, 행사 종료 후 다시 활용하는 등 탄소배출을 최소화했다. 또한, 탄소중립 국제포럼에서도 자투리 천을 활용한 키링 만들기, 탄소흡수원 이끼로 만드는 힐링 원예 체험 등 다양한 부스가 운영됐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1.5℃ 기후의병 운영, 탄소중립 포인트 제도, 넷제로에너지카페, 10·10·10 소등캠페인 등 시민참여 중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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