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명시는 정신과적 응급상황에 대비해 지역사회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위해 광명시보건소, 광명경찰서, 광명소방서 등 관련 기관이 협의체를 구성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 협력체계는 정신과적 응급상황에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광명시가 광명~수색 고속철도 건설사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을 공람하고,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노선은 서울 도심을 가로지르는 KTX 전용 지하 고속철도 노선으로, 2033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개통 시 고속철도 서비스 지역 확대, 일반철도 증편, 정시성 확보, 광명~행신 간 이용 시간 단축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광명시 철산도서관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환경 워크숍을 개최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학생들은 작가와 함께 책을 읽고 환경 퀴즈를 풀며, 재생 용지를 이용해 '못난이 텃밭'을 만들었다. 철산도서관은 지속적으로 환경 관련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광명시와 성균관대학교가 초·중생 대상 AI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학생들은 코딩, 로봇 조작, AI 실제 적용 사례 학습 등을 통해 디지털 기술을 체험하고 진로를 탐색했다. 광명시는 향후 디지털 기술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광명시장 박승원과 자치분권 리더들은 지방교부세 감세로 인한 지방재정 위기 심화에 우려를 표명했다. 그들은 시민 복지와 자주권을 위한 예산이 삭감되고 있으며, 정부의 세수 결손 책임이 지방정부에 전가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지방정부는 양도세와 부가가치세를 지방세로 전환하는 등의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광명시 철산4동 주민자치회가 강화군 교동면을 방문해 마을사업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주민자치 위원의 역량을 강화했다.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철산4동은 특색있는 마을사업을 연구하고 추진할 계획이며, 오는 15일에는 '소확행 플리마켓'을 진행할 예정이다.

광명7동 주민자치회가 안산 사동 주민자치회를 방문해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사동 주민자치회는 재활용쓰레기 정거장, 공유박스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소개했다. 광명7동 주민자치회는 지역 특성을 살린 다단체 협력을 통해 주민자치를 활성화할 방안을 모색했다.

광명시가 '2024년 광명시 장애인 평생학습 성과공유회'를 개최해 올해 추진한 장애인 평생학습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다양한 체험 부스, 공연, 전시회 등이 진행됐고, 박승원 광명시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장벽을 허물고 공감과 상생을 바탕으로 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광명시가 공동체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통(通)하는 날'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는 38개 공동체 모임이 활동했으며, '광명하다', '나란히', '사내기'가 올해의 공동체로 선정됐다. 광명시는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광명시 일직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가 김장을 담가 취약계층과 경로당에 나누었다. 이들은 매년 소외계층에 나눔 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김장 재료를 직접 준비하고 만들었다. 이를 통해 유관단체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관내 취약계층과 함께 나누며 이웃사랑을 느끼는 기회를 만들었다.

광명시 소하2동 행정복지센터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위해 긴급복지지원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긴급지원 대상자 신고 의무, 신고 방법, 보호 절차 등에 대해 설명했다.

광명시 하안4동 주민자치회가 철원군 서면 주민공동체 대표단과 마을사업과 주민 공동체 활성화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하안4동 주민자치회는 '행복마을 가로수 뜨개옷 만들기' 등의 특색있는 사업을 소개했고, 철원군 서면 대표단은 마을리더 자치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