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는 '2024년 광명시 유튜브 기자단 홍보 영상 어워즈'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 활동한 기자단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활동자를 시상했다. 시민 20여 명으로 구성된 기자단은 광명시의 문화, 정책, 관광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여 유튜브 채널에 게시하고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광명시는 기자단에게 전문가 강의를 지원하여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도왔으며, 향후에도 시민 참여형 홍보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점검, 취약계층 이용시설 미세먼지 대응 점검, 불법소각 단속 강화, 도로 재비산먼지 청소차 운영, 관급공사장 노후 건설기계 사용제한 집중점검,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자동차 민간검사소 관리 강화, 공공기관 운영 사업장 감축·관리 등 평소보다 강화된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시행할 예정이다. 특히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위반 시 1일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광명시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도입 이후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이며, 제5차 계절관리제 시행 결과 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제4차 대비 20% 감소하는 성과를 거뒀다.

광명시가 지역상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종합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이번 종합계획은 지역상권의 현황 분석, 문제점 파악, 성장 방안 마련을 목표로 한다. 광명시는 전문 연구기관을 선정하여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종합계획 수립을 통해 지역상권의 경쟁력 강화,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광명시 소하1동은 겨울철 한파 대비 복지사각지대 해소 캠페인을 실시한다. 위원들은 주민들에게 안내문을 전달하고, 취약계층 발굴에 집중해 통합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광명6동 체육회가 관내 취약계층 30여 가구에 따뜻한 겨울 이불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명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한다. 캠페인은 새마을시장 일대에서 진행되며, 위원들은 복지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배포하고, 지역 약국과 부동산에 배너를 설치하여 어려운 이웃 발굴을 독려한다.

광명5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세 마을사업을 통해 마을의 옛모습을 기록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 인터뷰, 고문헌, 출토자료를 바탕으로 한 역사적 기록이 담긴 마을 안내판이 설치됐다. 이 사업은 마을의 역사와 문화 발자취를 보존하고 마을공동체 의식을 형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명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신광명로타리클럽이 협력해 취약계층 10가구에 겨울이불을 전달했다.

광명시가 2024년 민관협치 활동보고회를 개최하고, 시민참여커뮤니티와 협치교육연구회의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 박승원 시장은 시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민관 소통을 통해 지역 의제 발굴과 협치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2차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협치 체계를 점검하고 고도화할 계획이다.

광명시의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물' 환경교육 프로그램이 환경부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지정됐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물의 중요성과 절약의 필요성을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광명시는 향후 자원순환 교육도 우수 프로그램으로 지정받아 지속가능한 미래환경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2050년 탄소중립도시 실현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은 2030년까지 44만 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제로에너지 건축물 확대, 친환경 교통수단 전환, 기후위기 대응기반 강화 등을 추진한다.

광명시 철산1동 주민자치회가 안산시 사동 주민자치회를 방문해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철산1동 주민자치회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마을사업과 자치프로그램을 공유하고, 내년 주민자치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