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 학온동 주민자치회는 재개발 지역의 마을 풍경과 주민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 앨범을 제작하여 각 경로당에 비치하는 '백세시대 3탄' 주민세마을사업을 완료했다. 앨범에는 경로당, 골목, 가게 등 학온동의 추억과 정서가 담겨 있으며, 이미 재개발이 진행된 지역의 사진은 광명문화원과 사진동호회의 도움을 받아 제작되었다.

광명시 소하2동, 요양병원 어르신들 위한 '사랑의 가위손' 이·미용 봉사 활동 진행.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바르게살기위원회가 협력하여 재능기부자들의 참여로 40명 어르신들에게 무료 이·미용 서비스 제공. 참여자들은 봉사의 보람과 어르신들의 행복에 큰 의미를 두었으며, 동 관계자는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

광명시 바르게살기운동 하안3동 위원회는 24일 하안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 20가구에 생필품으로 구성된 ‘희망그린박스’를 전달했다. 희망그린박스 사업은 바르게살기운동 광명시협의회의 지원을 받아 2016년부터 매년 진행되는 특화사업이다.

광명시 광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몸이 불편한 독거노인과 복지사각지대 10가구에 가구당 20만 원씩 총 200만 원의 의료비를 지원했다. ‘광2행복나눔회 후원기금’으로 마련된 의료비는 지역주민의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광명시 광명도서관, '2024년 경기도 자원봉사 우수 수요처' 선정!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으로 도서관 이용 활성화에 기여

광명시는 교육서비스 분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내 교육 서비스 업종 간 협력 기반 강화 및 사회적경제 생태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협의체 구성의 필요성에 공감했으며, 광명시는 간담회 결과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사회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지역 미관 개선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광명2동 뉴타운골목길 광일로 일원 간판개선사업'을 시행한다. 광일로 6부터 오리로976번길 32-1까지 약 427m 구간의 건물 34동, 점포 115개 업소의 180여 개 노후 간판을 철거하고 업소별 특성을 살린 새로운 간판을 설치할 계획이다. 2025년 10월 준공 예정이며, 주민설명회와 전문가 의견 수렴 과정을 거칠 예정이다.

광명시는 LH와 함께 '광명시흥 신도시 발전 방향 합동 세미나'를 개최하여 자족형 명품 신도시 건설을 위한 스마트도시 조성 및 일자리 활성화 전략을 논의했다. 세미나에서는 스마트도시 기반 시설 구축과 기업 유치를 위한 공간 확보, 민관공 거버넌스 구축, 규제 개선 등이 중요하게 다뤄졌다. 광명시는 LH와 협력하여 스마트도시 건설 실시계획 수립, 투자 유치, 시민 편의 중심의 도시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26일 청렴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년 기업에서 제조한 빵에 청렴 표어를 붙여 직원들에게 나눠주는 ‘청렴빵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는 관행적 부패행위 예방,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확산, 탄핵정국 이후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것이다. 박승원 시장은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시 차원의 노력을 약속했다.

광명시, 경기도 최초 도시개발사업 인권영향평가 연구용역 시행. 개발사업으로 인한 주민 인권침해 예방 및 대안 제시 목표. 50개 개발사업 현황 및 주거권, 정주권, 환경권 실태 분석, 사회적 약자 보호 방안 마련 예정.

광명시 철산도서관은 12월 21일 멀티미디어 인형극 <도서관 생쥐>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다니엘 커크의 동화를 바탕으로 인형, 팝업북, 애니메이션을 활용하여 어린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전달하는 공연으로, 관객 참여를 유도하며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가족 단위 관람객들은 팝업북과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다채로운 볼거리를 즐겼으며, 도서관은 앞으로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행사를 꾸준히 마련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내년 3월까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집중발굴에 나선다. 47종의 위기징후 정보 수집·분석, 인공지능 활용 초기상담, 1,700여 명의 인적안전망을 통해 촘촘한 발굴을 진행하며, 맞춤형 공공서비스와 민간 복지자원 연계를 통해 신속한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