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추진으로 국토교통부장관 표창 수상. 시립 어린이집 3곳을 제로에너지건축물로 전환하고, 녹색건축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그린리모델링을 체계적으로 추진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향후 민간건축물에도 그린리모델링을 확산하여 지속가능한 도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광명시가 3년 연속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우수 지자체 실적평가'에서 장관상을 수상하며 공공자원 개방·공유 우수 지자체로 인정받았다. 시는 재활 장비, 장난감, 육아용품 등 생활밀착형 공간 확대, 관용차 대체 EV 공유 차량 운영, 공유활동가 양성 등을 통해 공유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유휴 공공자원 발굴을 지속할 계획이다.

광명시 철산2동, 제3기 주민자치회 신규 위원 위촉식 개최…총 39명 구성, 지역 발전 앞장

박승원 광명시장은 3일 하안동 단독필지 상인들과 만나 3고 현상과 정치적 불안정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박 시장은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공감하며 골목경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광명시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5년 경기도 상권친화형 민생경제 친화도시 조성 공모사업 참여를 계획하고 있다.

광명시는 만 36개월 이하 영유아를 위한 실내 놀이터 '아이사랑놀이터'를 7일부터 운영한다. 광명1동 생활문화복지센터 4층에 위치한 아이사랑놀이터는 신체, 미디어, 블록, 역할 놀이 공간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영유아의 전인적인 발달을 촉진하는 놀이 환경을 제공한다. 만 36개월 이하 자녀를 둔 광명시민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 또는 놀이터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광명시는 다자녀가정 지원 확대 정책의 일환으로 2024년생 자녀부터 '아이조아 첫돌 축하금'을 자녀 수에 따라 차등 지급한다. 첫째는 50만 원, 둘째는 60만 원, 셋째 이상은 70만 원을 광명사랑화폐로 지급하며, 이는 수도권 최초 시행이다.

광명시 하안북중학교 2학년 1반 학생들이 연말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25개를 하안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학생들은 각자 좋아하는 라면을 한 개씩 모아 기부했으며, 작년 초에도 라면 기부를 통해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광명시 치매안심센터는 2월까지 광명소방서와 협력하여 치매·경도인지장애 75가구에 화재예방 물품을 지원하고 화재취약점 점검 및 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찾찾찾’ 사업을 진행한다. 소화 패치 멀티탭, 가스차단기, 화재안전 콘센트 등 3종 물품을 제공하고 의용소방대가 직접 방문하여 설치 및 교육을 진행하여 치매 환자 가정의 안전을 강화한다.

광명시 철산종합사회복지관이 2024년 한국사회복지관협회 전국사회복지관 ESG 실천 사례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철산이가 온다(CESG On多)'라는 주제로 ESG 경영을 선도하고, 광명시 6개 복지관의 ESG 경영 선포를 주도하며, ESG 관련 학술 연구를 진행하는 등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일회용품 사용 자제, 기후 위기 대응 복지사업, 지역밀착형 사업 등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 의식 확대 및 소통 강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광명시는 시민 교통편의 증대를 위해 11-1번, 11-2번, 22번 등 시내버스 3개 노선 37대를 시 주관 공공관리제로 추가 전환한다. 이로써 광명시 공공관리제 운영 노선은 전체 16개 노선 중 6개로 확대되며, 서울 출퇴근 및 중앙대학교광명병원 접근성 향상이 기대된다.

광명시 하안1동, 위기가구 발굴·지원·관리 위한 민·관 협약 체결... 부동산, 음식점, 약국 등 지역 네트워크 활용, 고독사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 기대

광명시, 환경교육 통합 플랫폼 '에코런' 2025년 1월 1일 서비스 개시. 환경교육뱅크, 생태탐사활동, 소통마당 등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의 환경교육 접근성 향상. 강사, 프로그램, 교육자료 검색, 교구 대여, 생태지도, 탄소중립 실천 활동 등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