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 공정무역가게 8곳 신규 인증하며 윤리적 소비문화 확산에 앞장서... 시민 참여형 행사 및 교육 프로그램 확대, 공정무역 제품 개발 등 다양한 노력 기울여

광명시 건강체육센터 수영장이 1년 2개월간의 시설 개보수 공사를 마치고 4월 1일 정식 재개장했다. 2005년 개소 이후 코로나19로 장기 휴관했던 수영장은 수조, 배관 등 시설 전반을 교체하고 성인풀 6레인과 어린이풀을 갖췄다. 4월부터 자유수영 유료 운영을 시작하고, 5월부터 아쿠아로빅, 수영 강습 등 정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광명시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와 함께 청장년 1인 가구 지원 사업 '황금도시락'을 시작, 고독사·은둔생활 우려 가구 100가구에 광명사랑화폐 10만 원을 지급하고, 1인가구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정서적 지원, 식비 할인, 일자리 제공 등 사후 관리를 진행한다. 6월에는 100가구를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광명시는 영남권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와 함께 4월 20일까지 특별 모금 운동을 진행한다. 모금된 성금은 4월 24일 대한적십자사로 전달되어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시민들은 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02-2680-8810) 또는 광명시 민원콜센터(1688-3399)로 문의하여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광명시가 시민들에게 지급한 1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이 93.4%라는 높은 신청률을 기록하며 마무리되었다. 27만 8천167명 중 25만 9천910명이 신청했고, 지원금 사용률은 89.5%에 달했다. 시민들은 병원, 전통시장 등 실생활 전반에서 지원금을 사용했으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광명시는 중소기업의 안정적 성장을 위해 매출 500억 원 미만인 모든 업종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매출채권보험료를 지원한다. 신용보증기금과 협약을 맺고 외상거래 손실 발생 시 보험금을 지급하는 '2025년 매출채권보험 보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기업의 연쇄 부도를 막기 위해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신용보증기금은 10% 우대 할인율을 적용하고, 경기도와 광명시는 각각 50%, 20%의 보험료를 지원하며, 신한은행 계좌 수령 시 추가 지원을 받아 최대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광명시는 봄철 대형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산불 예방 및 대응체계 강화에 나섰다.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강화, 산불 비상근무 인력 확대, 산불 감시 체계 확대, 산불 진화 인력 및 장비 확보, 시민 대상 홍보 등을 통해 산불 예방과 신속한 초동 진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광명산업, 소하2동 취약계층에 300만 원 후원금 전달… 2년 연속 기부 통해 이웃사랑 실천

광명시 하안4동, 주민과 공무원 80여 명 참여 '2025년 봄맞이 대청소' 성료

광명시 철산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여 철산역 주변 및 상업지구 내 생활밀접업종에 복지서비스 안내 전단지와 홍보물품을 배포했다.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제작한 연락처 안내문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신속한 복지서비스 연계를 지원하고자 한다.

광명시 철산1동, 봄맞이 대청소 실시… 60여 명 참여해 쾌적한 마을 조성

광명3동 명륜진사갈비 광명사거리점, 저소득 어르신 10명에게 따뜻한 점심 식사 대접하며 3년째 나눔 실천. 어르신들의 건강을 바라는 마음으로 식사 후원을 이어가며 지역 봉사에 앞장서겠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