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는 4월 2일 ‘제53회 보건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시민 건강증진과 보건의료 분야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광명시 소하건강생활지원센터는 4월부터 6월까지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다함께 홈트 특강'을 운영한다. 맨몸운동부터 소도구 활용 운동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일상 속 실천에 중점을 두어 기본편과 심화편으로 나눠 총 24회차 수업을 진행한다.

광명시 철산도서관, 어린이와 성인 대상 도서전집 대출 서비스 '꼬마책방'과 '월간책방' 운영. 9일부터 광명시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 가능.

광명시, '2025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부문 선정, 국비 3천만 원 확보. 아동, 청장년, 고령층 대상 디지털 역량 강화 및 사회참여 확대 프로그램 운영 예정.

광명시는 시민들의 지하철 이용 안전을 위해 철산역과 광명사거리역에 '지하철 승하차 안전 도우미'를 배치한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 6명이 4월 7일부터 11월 말까지 출퇴근 시간대에 승하차 안내와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펼친다. 이는 광명시니어클럽의 어르신 일자리 창출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 안전 확보와 어르신 사회 참여 지원을 목표로 한다. 또한, 광명시는 철산역 2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교체공사(9월 7일까지)에 따른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대체 출입구 안내 캠페인도 진행했다.

광명시는 청소년들의 예술적 재능 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철산3동 행정복지센터에 '광명시 청소년예술창작소'를 조성한다. 9억 6천만 원을 투입하여 기존 공간을 리모델링, 미디어 창작 공간과 오픈스튜디오를 갖춘 연면적 550㎡ 규모의 창작소를 5월 개관 예정이다. 다목적 스튜디오, 영화·음악감상실, 연습실, 녹음·편집실 등 다양한 예술 활동 공간이 마련되며, 지역 예술가와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 및 고교학점제 연계 방안도 모색 중이다.

광명시 철산4동 주민자치회는 65세 이상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선배시민 힐링교실'을 운영하여 힐링 노래교실과 인생네컷 촬영을 통해 활력 증진 및 추억 공유의 장을 마련했다.

광명시 철산4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일 마을사업 의제 발굴을 위한 주민토론회를 개최하여 알뜰장터, 나눔플리마켓, 찾아가는 음악회 등 다양한 사업 아이디어를 논의했다. 재개발로 인한 주민 갈등 해결을 위한 방안도 모색되었으며, 논의된 의제들은 2차 토론회와 9월 주민총회를 거쳐 마을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광명1동 생활문화복지센터는 1월부터 3월까지 트리우스 광명 단지 내 생활지원센터에서 이동민원실을 운영하여 주민들의 전입신고를 지원했다. 온라인 전입신고 안내, 현장 전입신고, 임대차 계약 신고, 등·초본 발급 등 다양한 민원 업무를 처리했으며, 광명시의 시민 혜택 홍보 및 민생안정지원금 접수도 진행했다. 2월부터 3월까지 총 1,133건의 전입신고를 처리했고, 트리우스 광명 아파트 전입률은 약 77%를 기록했다.

광명시는 '2025년 광명시 공유스쿨' 공유활동가 양성과정 실전반 수료식을 개최하고, 청소년 공유경제학교 운영을 위한 전문 강사 16명을 배출했다. 4월부터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공유경제학교'를 운영하여 공유경제의 가치를 교육할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저출생·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고, 광명시 차원의 적극적인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광명시는 ‘모든 세대가 함께하는 행복한 지속 가능 사회’를 비전으로, 올해 193억 원을 투입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인구구조 변화 대응에 힘쓰고 있다.

광명시는 2025년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일자리 1만 4천724개 창출을 목표로 108개 사업에 555억 원을 투입한다. 직접 일자리, 고용서비스, 직업 훈련, 고용 장려금, 창업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제공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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