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 사회적경제센터 창업보육실 4개 팀 추가 선정…총 27개 기업 입주

광명시는 신축 아파트 입주민의 빠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생활 정보를 담은 안내 책자 '광명에서 시작해요'를 제작, 배포하고 있다. 책자는 전입신고 시 또는 광명시청 누리집에서 받을 수 있다.

광명시, 교육서비스 분야 사회적경제기업 17개소로 구성된 '광명교육서비스협의체' 출범. 교육서비스 협력 모델 구축, 공동 사업 발굴, 역량 강화 교육 등 지역 교육서비스 향상 위한 활동 계획. 기업 간 네트워크 강화 및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 기대.

광명시 치매안심센터는 5월 10일까지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시민들의 치매 예방 관심도 제고와 부정적 인식 개선을 위해 매일 8천 보 걷기를 장려한다. 광명시민 누구나 '워크온'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광명시는 5월 15일까지 시민참여형 학습활동 ‘느슨한학교’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민들은 자신의 재능을 공유하거나 학습 공간을 제공하여 강의와 모임을 진행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인증 현판, 간식 세트 제공, 프로그램 홍보 지원, 자원봉사 시간 인정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광명시는 4월 15일 광명극장에서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행복을 바라봄, 일상을 담아봄, 희망을 이어봄’을 슬로건으로,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등이 진행됐다. 광명시는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권익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광명시는 신안산선 공사현장 붕괴 사고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재난피해자지원센터'를 운영한다. 센터는 피해 접수 및 행정 지원, 외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피해 보상과 회복 절차를 지원하며, 평일과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또한, 광명시는 사고로 대피한 주민들을 위해 안전주택(안전해홈)을 제공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민원 담당 공무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주민등록 업무 관련 직무교육을 2회에 걸쳐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원 처리 오류를 줄이고 정확하고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제 사례 중심의 실무 교육이 진행되었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정기 교육, 친절 교육, 힐링 프로그램 등 민원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찾아가는 예산학교'와 '현장 사업 접수 활동'을 통해 시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예산에 반영한다. 주민참여예산위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예산 제도를 설명하고 사업 제안을 받으며,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장벽을 낮추는 데 주력한다. 2026년도 예산 반영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는 30일까지 진행된다.

광명시는 신안산선 5-2공구 붕괴 사고 관련 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시장 직속 ‘민원대응TF팀’을 운영한다. 민원TF팀은 안전점검·지원반, 복구지원반, 회복지원반, 홍보반 등 4개 반으로 구성되어 사고 현장 인근 건물 안전 점검, 복구 지원, 피해 주민 지원, 사고 관련 정보 제공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시민들은 민원TF 사무실 방문, 전화, 온라인(국민신문고, 광명시장에게 바란다)을 통해 민원을 접수할 수 있다.

광명시는 동 사회복지 공무원의 기초생활보장 업무 전문성 강화를 위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2025년 개정되는 기초생활보장제도를 중심으로 실무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복지급여 부정수급 예방 교육도 병행되었다.

광명시 여성비전센터가 맞춤형 교육을 통해 수강생들의 취업을 지원하며 '취업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4년 바리스타 과정 수료생 11명은 광명시니어클럽 실버바리스타로 채용되었으며, 창의융합수학, 메타버스 AI 강사 양성 과정 수료생들도 강사로 활동 중이다. 여성비전센터는 계층별 교육과 취업 지원 강화를 위해 실버바리스타 과정을 별도 개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