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는 4월 30일까지 50~64세 신중년을 대상으로 ‘2025년 신중년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과정 청소전문관리사’ 교육생을 모집한다. 5월 13일부터 23일까지 9일간 진행되는 교육을 통해 ‘청소전문관리사 3급’과 ‘정리수납관리사 2급’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며, 취·창업 연계 및 사회공헌 활동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광명시는 중앙대학교 광명병원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여 24시간 민원서류 발급 서비스를 제공한다. 병원 이용자와 GIDC 지식산업센터 입주자 증가에 따른 민원 수요를 충족하고, 환자 및 보호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 총 121종의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지문 인식 또는 모바일 신분증을 통해 간편하게 이용 가능하다.

광명시, 4050 중장년 인턴십 사업 시작…중장년층 재취업과 기업 인력난 해소 지원

광명시는 지역순환경제 활성화를 위해 4월 한 달간 관련 부서 실무자들과 정책학습회를 진행했다. 전문가 강의와 토론을 통해 지역 내 거래 활성화, 자산화 추진 전략, 거래 효과 측정 등을 논의하며 정책 실행력 강화에 나섰다. 지역기업 제품 브랜딩 및 판로 확대 등을 통해 지역 내 거래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광명시, 기후의병 탄소중립포인트 사업 명칭 공모…4월 23일부터 5월 7일까지 시민 참여 기후대응 활동인 ‘기후의병’의 상징성 강화 및 시민 관심과 참여 제고 위해 새로운 명칭 공모…상징성, 적합성, 활용성, 창의성 등 평가…온라인 양식 작성 후 5월 7일 오후 6시까지 제출…5월 28일 광명시 탄소중립센터 누리집(netzoro.gm.go.kr)에서 결과 확인 가능

광명시가 시민과 함께 선정한 10대 지역 의제를 발표하고 실천을 약속했다. 교육·청소년, 환경, 공동체 분야의 의제들은 시민 1,500여 명이 참여한 공론화 과정을 거쳐 선정되었으며, 시는 관련 기관·단체와 협력하여 의제 실현을 위한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광명시 전통문화연구회는 20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2025 광명전통등문화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011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이 축제는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지혜와 자비의 세상, 광명'을 주제로 컵 연등 만들기, 합장주 만들기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과 전통 예술 공연, 점등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광명시는 21일부터 25일까지 관내 모범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 서비스, 시설 등 지정 요건 적합 여부를 재심사한다. 현장 점검을 통해 기준 적합 업소는 재지정 및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미달 업소는 지정 취소 및 지원 중단 예정이다.

광명시, 예술인 기회소득 지원 신청 접수…소득 낮은 예술인 대상 1인당 150만원 지원

광명시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2026년 9월까지 약 18개월간 관내 전체 송·배수관로 387.7㎞에 대한 기술 진단을 시행한다. 이번 진단은 관로의 안전성, 기능성, 내구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기능 저하 요인을 분석하고 개선 방안과 중장기 정비계획을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간접 진단, 표본굴착 조사, 부단수 내시경조사 등 11개 직접 조사를 통해 문제가 발생한 수도관망을 교체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2025 올해의 책 선포식'을 개최하고 '광명시민 책 한 권 함께 읽기' 독서운동을 시작했다. 선포식에서는 올해의 책 선포, 릴레이 책 전달식, 시민 낭독, 작가와의 북토크 등이 진행됐다. 광명시는 앞으로 독서릴레이, 북콘서트, 독서토론 등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19일 제3기 청소년위원회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청소년 주도 정책 참여의 시작을 알렸다. 108명의 위원들은 향후 2년간 청소년 정책 연구 및 제안, 지역 청소년 의견 수렴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시는 위원회 운영 지원을 위해 교육강사단을 구성하고, 6월에는 유대 강화 활동과 정책 의제 발굴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