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 보건소는 7월 31일까지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표본 추출로 선정된 650가구의 만 19세 이상 성인 910명을 대상으로 흡연, 음주, 신체활동 등 19개 영역 169개 문항에 대한 1:1 면접조사를 진행한다. 조사 결과는 지역 맞춤형 보건정책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광명시, 치매안심마을 어르신 가구 대상 해충소독·방역사업 실시… 6월 4일까지 신청 접수

광명시는 주민참여예산 제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주민참여예산위원 중 양성과정을 이수한 위원으로 구성된 '시민컨설턴트단'을 운영한다. 컨설턴트단은 제안자가 낸 사업 아이디어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 행정 검토 이전 단계에서 시민의 시각을 반영하여 제안사업의 실행 가능성과 효과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광명시가 '2025년 광명자치대학' 운영을 본격화하며 시민 리더 양성에 나선다. 5월 21일부터 6월 12일까지 시민교육학과, 마을공동체학과, 정원도시학과, 탄소중립학과, 사회적경제학과 등 5개 학과에 대한 수강생 모집을 진행한다. 광명자치대학은 ‘도시를 변화시키는 시민리더 양성’을 목표로, 시민 주도 프로젝트 기획 및 현장 참여형 강의를 확대하여 지역 자원과의 연결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신안산선 공사현장 붕괴 사고의 원인 규명을 위해 민간 전문가 11명과 시 내부 시설직 국장 1명으로 구성된 지하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6개월간 조사에 착수한다. 위원회는 사고 관련 자료 수집, 구조물 및 지반 상태 분석 등을 통해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사고 원인을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여 국토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광명시는 재건축·재개발 지역 인근 도로 14km 구간에 대해 지표투과레이더(GPR) 탐사를 활용한 싱크홀 위험 정밀점검을 실시한다. 5월 중 용역사를 선정하고 6월부터 9월까지 조사를 진행하며, 위험 발생 시 그라우팅 공법 또는 굴착 복구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광명시립농악단, 16일 시민회관서 '삼도농악 FESTA' 개최... 광명농악을 비롯 전라도 이리농악, 경상도 구미무을농악 등 다채로운 전통연희 선보여

광명시는 6월 30일까지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를 추진한다.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미납 시 재산 압류 및 공매를 진행할 계획이다. 고액·상습 체납자에게는 강도 높은 체납처분 절차를 예고했으며, 차량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 및 공매를 실시한다.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와 체납처분 유예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광명시, 수출 중소기업 지원 위해 수출 물류비와 온라인 수출 마케팅비 지원 사업 추진. 수출 물류비는 최대 500만 원, 온라인 수출 마케팅비는 최대 350만 원까지 지원. 2024년 수출액 2천만 달러 이하 제조기업과 지식서비스산업 분야 중소기업 대상.

광명문화원이 주최한 제33회 오리문화제가 9일과 10일 충현박물관과 광명시민체육관 일대에서 1만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오리 이원익 선생을 기리는 헌화식, 전통문화 체험, 재상열전 퍼레이드, 마당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오리 이원익 청렴대상 시상식도 함께 열렸다.

광명문화원이 주최한 제33회 오리문화제가 9일과 10일 충현박물관과 광명시민체육관 일대에서 1만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오리 이원익 선생을 기리는 헌화식, 전통문화 체험, 재상열전 퍼레이드, 마당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시민들은 청렴의 가치와 지역 역사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명시 하안도서관은 지난 10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역사회를 주제로 한 ‘GM어린이 특강’을 운영했다. 시민 기후에너지 강사가 기후 위기, 탄소중립 실천 사례, 광명시 녹색성장 계획 등을 소개하고 탄소중립 보드게임 체험을 진행했다. 다음 특강은 17일에 열리며, 참여 문의는 하안도서관(02-2680-5890)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