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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는 공직자들의 청렴 의식 향상을 위해 ‘도전! 청렴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등 관련 법령과 광명시 청렴시책에 대한 문제를 풀며 청렴 지식을 습득하고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박승원 시장은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광명시는 작년 청렴빵 나눔행사에 이어 올해 전문가 초청 청렴 교육, 청렴표어 선정, 1부서1청렴 운동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명시,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열기 뜨거워…오전 10시 기준 투표율 5.64% 기록, 20대 대선보다 2.19%p 높아. 박승원 광명시장, 사전투표 참여하며 "투표는 민주시대를 앞당기는 지름길" 강조.

광명시는 3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를 실시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사전투표 첫날 투표에 참여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본 투표는 6월 3일에 진행되며, 총 77개의 투표소가 운영될 예정이다.

광명시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광명시지회와 함께 '안전전세 프로젝트' 민관 합동 점검을 실시하여 안전한 전세문화 정착을 유도하고, 투명하고 안전한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광명시, 가정의 달 맞아 초등학생 자녀 가족 대상 자원순환 교육 운영...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재사용·재활용 개념 교육 및 분리배출 실습 진행... 폐건전지 분리배출함 만들기 등 체험 활동 마련... 8월 '에너지의 날' 폐건전지 교환 행사 등 후속 활동 예정... 하반기 시민 대상 탄소중립 교육 확대 계획

광명시 업사이클아트센터는 6월 27일까지 청소년 대상 업사이클 악기 제작 및 공연 프로그램 '리플레이메이커 시즌11' 참여자를 모집한다. 7월 5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악기 제작과 공연을 통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창의적인 환경교육을 제공한다.

광명시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실현을 위해 관내 초등학생 대상 공정무역 교육을 강화하고, 학교 내 공정무역 동아리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광명서초등학교는 전국 초등학교 중 유일하게 공정무역학교 2차 재인증을 받는 등 성과를 보이고 있다.

광명시는 안전한 먹거리와 학교급식에 관심 있는 시민·학부모 21명을 친환경급식 지킴이단으로 위촉했다. 지킴이단은 식재료 공급업체 위생 점검, 친환경 급식 홍보 등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한다. 향후 2년간 학교급식 위생 점검, 홍보 활동뿐만 아니라 학교급식 가공품 업체와 친환경 농산물 생산지 견학, 친환경 식재료 시식과 조리 활동 등을 통해 학교급식 식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활동도 병행한다.

광명시는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관내 19개 사전투표소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철산3동 행정복지센터 투표소를 직접 방문하여 시설과 장비를 점검하고 모의시험을 참관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사전투표는 3월 4일과 5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유권자는 신분증만 지참하면 전국 어느 투표소에서든 투표할 수 있다.

광명시는 노후주택 에너지 성능 개선을 위한 '그린 집수리 사업'과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통해 도시재생과 탄소중립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15년 이상 된 노후주택 대상으로 에너지 성능 개선 공사비를 최대 1천500만 원까지 지원하며, 고효율 창호, 단열재, 보일러, LED 조명 등을 교체하여 에너지 효율을 높인다. 패시브 건축 기법을 적용하여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하는 사업도 병행하며, 10년 이상 된 노후 저층주택 대상으로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광명시는 이러한 사업을 통해 시민 주거복지 향상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자 한다.

광명시는 7년간의 자치분권 기반을 토대로 '시민 주도의 지속가능한 광명'을 비전으로 2027년까지 자치분권 일상화를 목표로 정책을 추진한다. 시민 참여 플랫폼 확대, 조직 정비 등을 통해 시민이 정책 결정에 참여하는 일상 속 민주주의를 실현할 계획이다.

광명시 소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30일까지 정서적으로 소외된 1인 가구 중장년 10명을 대상으로 ‘소하리 꽃밥 피는 집’ 특성화사업을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직접 만든 반찬을 소하1동 공유냉장고에 기부하며, 이웃과 정을 나누고 마음의 위로를 받는 시간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