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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층 10가정에 100만 원의 난방비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에너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이뤄졌으며, 협의체는 2016년부터 매년 이웃 간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광명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4년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우수위원을 표창하고, 실무분과 활동 성과와 특화사업 사례를 발표했다.

광명시가 창업보육실 입주기업 간 소통과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네트워킹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네트워킹데이에서는 창업보육실 운영 방향, 활용도 향상 방안 등이 논의됐다. 광명시는 현재 29개 기업이 입주한 창업보육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도 입주기업 모집은 12월 말에 진행될 예정이다.

광명시 여성비전센터는 2024년 하반기 교육과정에서 높은 수료율과 만족도를 기록했다. 수강생들은 교육 역량을 지역사회에 나누고 창업을 지원받았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맞춤형 교육 시스템 구축을 약속했다.

광명시는 2024 탄소중립 국제포럼 성과 평가회를 개최하고, 해외 및 국내 도시와의 협력 강화, 시민 참여 유도, 국제적 공감대 형성 등의 성과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광명시의 실행 방안과 지속가능한 발전 의지를 높이 평가하고, 향후 발전을 위한 제안을 제시했다. 광명시는 이번 평가회를 통해 도출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탄소중립 선도도시로서 국제적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충현중학교 학생들이 생태환경 교육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직접 담근 김치를 광명시 소하2동 소이곳간에 전달했다. 이들은 학교 텃밭에서 재배한 유기농 배추와 무로 김치 34통을 담갔으며, 소이곳간은 지역주민을 위한 복지플랫폼으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공간이 됐다.

광명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전통 메주를 제작해 내년 3월 된장으로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한다. 또한 동절기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과 '사랑의 영양박스'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을 돕는다.

광명시 발달장애인직업전환센터 실습생 5명이 ㈜올모부천에 발달장애인 미술작가로 취업에 성공했다. 이들은 9일부터 안정된 근로환경에서 예술적 재능을 발휘할 예정이다.

광명시는 2025년 상반기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 135명을 모집한다. 대상은 광명시 주민등록자(18~29세)이며, 우대 대상자도 있다. 근무 내용은 행정업무 보조와 교육 보조이며, 근무 기간은 4주간, 급여는 최대 147만 원이다. 신청은 광명시청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전산 추첨으로 선발된다.

광명시가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정책이 세계적인 모범 사례로 인정받았다. 광명시는 탄소중립 교육과 시민참여형 사업을 통해 시민 인식 개선, 참여 확대, 차세대 기후 리더 양성을 추진하고 있다.

광명시가 신규 통장 4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통장 역할 효과적 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광명시 바로알기, 복지통장 직무교육, 탄소중립 교육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박승원 시장은 통장 역량 강화 교육의 필수성을 강조하고, 교육이 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랐다.

광명시가 노년기 삶을 아름답게 마무리하기 위한 웰다잉 교육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웰다잉 서포터즈 양성과정'을 개강했다. 이 과정은 노인에 대한 이해, 성공적인 삶을 위한 건강·정서·경제·관계, 새로운 인생설계 등의 내용을 다룬다. 광명시는 웰다잉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