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광명시
광명시, 2024년 '웰다잉 서포터즈 양성과정' 추진
AI 요약광명시가 노년기 삶을 아름답게 마무리하기 위한 웰다잉 교육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웰다잉 서포터즈 양성과정'을 개강했다. 이 과정은 노인에 대한 이해, 성공적인 삶을 위한 건강·정서·경제·관계, 새로운 인생설계 등의 내용을 다룬다. 광명시는 웰다잉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2일 인생플러스센터 강당에서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웰다잉(well-dying) 서포터즈 양성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과정은 우리 사회가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하면서 ‘웰다잉’, ‘웰리빙’에 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면서 삶과 죽음에 대해 고찰하며 노년기의 삶을 행복하게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과정은 2일부터 10일까지 매주 2회, 총 4회차로 3시간 동안 광명시 인생플러스 강당에서 진행되며, 노인에 대한 다양한 이해, 성공적인 삶을 위한 건강·정서·경제·관계, 새로운 인생설계 등의 내용을 다룬다.
서혜승 어르신복지과장은 “이번 교육 외에도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다양한 어르신 복지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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