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가 어르신들을 위한 '꽃길마루 경로당'을 개소했다. 이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휴식을 취하고,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됐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광명시 소하2동 행정복지센터가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을 대상으로 동절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한파 대응과 화재 예방에 대한 내용이 다루어졌고, 겨울 내복 등이 지원됐다.

광명나눔회가 하안4동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1가구에 15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을 받은 정 씨는 소득이 없고 주변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상황에서 질병으로 수술을 받게 돼 걱정이 많았지만, 광명나눔회의 후원금 덕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감사를 표했다. 광명나눔회는 2005년부터 꾸준히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광명시 철산4동 동정자문위원회가 저소득 가정과 장애 초·중·고등학생 12명에게 총 33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 장학금은 2010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5회째를 맞았으며, 그간 총 180명의 학생에게 5천960만 원을 지원했다.

광명7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위원들이 직접 만든 고추장을 독거노인 등 70여 가구에 전달했다. 위원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고, 동장은 취약계층 지원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 광명6동 행정복지센터가 관내 3개 위험 경사로에 미끄럼 방지 매트를 설치해 주민들의 안전을 도모한다.

광명시자원봉사센터가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센터는 자원봉사 가치 회복, 디지털 기반 자원봉사 시스템 구축, 취약계층 지원, 재난 대응, ESG 경영 실천, 생명존중 문화 확산, 생애주기별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광명시 자살예방협의체가 회의를 개최하여 자살예방 사업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안건 추진 현황, 자살통계에 따른 자살예방 사업,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 등을 논의했다. 이현숙 보건소장은 협의체가 자살예방사업 진행 과정에서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광명시가 시민 주도형 탄소중립 정책으로 '2024 환경부 탄소중립 경연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광명시는 재생에너지 확대, 에너지효율 개선, 자원순환경제 구축, 탄소흡수원 확대, ESG 산업 생태계 구축 등의 정책을 시민 참여를 통해 추진하고 있다.

광명시가 제19회 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하여 1,000여 명의 자원봉사자를 표창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자원봉사자들이 지역 사회의 기둥이라며 감사를 표했고, 자원봉사자대표 김영희 씨는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명시는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 활동을 지원하고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광명시 소하2동 주민자치회가 어르신 학습 프로그램인 '지혜 나눔터' 2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교양, 문화예술, 건강 등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며, 수료생들은 배움으로 활력을 얻고 삶의 질이 향상되었다고 밝혔다. 주민자치회와 동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 철산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취약계층 발굴과 지원, 고독사 방지를 목표로 진행됐다.